후기

오로지 고마워서~~~

미여디를 통해 뉴욕 자유 여행 이라는 버킷리스트를 수행하고 온 사람입니다.

나이 탓하며 꿈 만 간직하려 했는데 친절하고 섬세한 정보를 대하고 나니 떠날 용기가 생겼고 9박10일 동안 잘 지내다 왔습니다.

감사하고요 나만의 특별한 상황 때문에 생긴 몇가지 적어 볼까 합니다.

 

1. 숙소:   친구가  JFK공항 근처에 살아서 전반 5일은 그 곳에서 후반 4일은 브롱크스 식물원 주변 호텔(저렴하면서도 호텔

            서비스를 꿈꾸다 보니)에서 묵었습니다.

            두 곳 다 전철역의 종착 지점에 가까워서 매일 너무나 무서운 맘으로 다녔습니다. 절대로 멀리 얻지 마시길~

            물론 뉴욕은 참 안전하긴 하고요  크게 이방인에게 관심두지 않는 곳이라 별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비추입니다.


2. 유심: 미리 준비해 가지 못했고 일정상 미여디에서 소개한 곳에서 구입하기 어려워 윌리엄스버그 동네에서 구입했는데

          불통이었고요 폰까지 충전도 안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나라 유심 다시 끼우고 나서야 충전 가능 했습니다.

         로밍도 너무 늦어서 하루만에 취소 했고요. 데이터 없이 아날로그로 길 찾고 전철 찾고 했습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많이

         어려웠거든요. 다음 여행 때는 제일 먼저 유심카드  신경 쓰고자 합니다. 


3. 명소: 윌리엄스버그에서 종일 보내는데도 심심찮았구요, 덤보 지역은 세 번이나 들렀는데 갈 때마다 즐길 포인트가 있더라구요~.

            센트럴파크와 미술관들 매일 1미술관 1 센트럴파크 워킹이 즐거웠습니다. 

             첼시, 소호 지역 다 좋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미여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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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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