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여행시
델타항공을 이용했는데요.
기내용 수하물 1개만 무료고 위탁 수하물은 유료였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지도 않고 왕복으로 요금을 내야하다보니
차라리 유료 보관소에 맡기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포트어소러티 버스 터미널 등 시내에 몇군데
유료 보관소가 있긴한데 24시간 운영은 아닙니다.
제가 아침 7시35분 비행기였기 때문에
시내에 보관하려면 그 전날 미리 보관해야 해서
비용도 그렇고 여러모로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JFK 공항 4터미널에 24시간 운영하는
짐보관소가 있더라구요.
버팔로로 가는 델타항공도 대체로 4터미널인지라
이용하기가 딱 좋습니다.
근데 항상 4터미널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여행 전날 JFK 공항 홈페이지나 델타앱에서
터미널 정보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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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사진 참조하시구요. 세금 포함가격이구요.
요금을 일단위가 아니라 24시간 단위로 부과해서 좋았습니다.
즉 오늘 맡기고 내일 찾더라도 24시간이 지나지 않았으면
하루치 요금만 부과되는 것 같더라구요.
위치는 4터미널 도착층 EAST EXIT 부근에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맞은편에 있으니 에스컬레이터를 찾으세요.
카드 결제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