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도버스트릿과 크롬하츠 및 우드버리 후기..(남자)

7/22-7/28
뉴욕은 첨이라 모든것이 신기하긴했네여
유럽위주로 가다가 미주는 첨인데 택스랑 팁을 무시못합니다.
하루는 날을 우드버리에 몰빵이라 갔는데 기대보단 건질게 없습니다.
단.미국브랜드 코치/토리버리치는 바글바글..
남자라 건질건 별로 없다는 사실이 ㅜㅜ
생로랑 신발은 메리트가 있었지만 사이즈 없어서 패스
바니스웨어하우스에서 탐브라운을 득템할뻔하다가 사이즈가 좀커서 패스했습니다.
아크네/산드로/구찌/생로랑/지방시는 그닥 메리트가 없습니다.
직구나 유럽구매가 메리트가 있어서 패스...
결론은 캘빈 속옷정도만 건졌습니다.
나머지는 시내 중심가 구매입니다.
스노우볼은 브룩클린에서 못사 포기했다가 공항에서 그나마 싸게샀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7-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528 · 댓글 24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