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서 저렴한 길거리 음식이지만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인 할랄가이즈!
다양한 문화가 모여, 정말 다양한 나라 음식을 맛볼 수 있는게 뉴욕의 매력 중 하나인 만큼 꼭 할랄푸드는 먹어봐야하는 것 같다. 그중에서 할랄가이즈가 제일 유명하고!
할랄가이즈 지점이 많고 그중에도 센트럴 파크 근처에 있는 곳이 가장 유명하지만 어디로 가도 맛은 똑같기에.. 워싱턴 스퀘어 파크 근처에 있는 곳으로 갔다. 여기는 푸드트럭 아니고 정식가게당
위치는 지도 참고!
![]()
할랄가이즈 가격&주문하는 법
간단함.
양많으니까 두명이서 콤보 하나(양많은 사람은 인당 하나 시켜도 되겠지만 보통 괜찮음) 주문하면 된다. 취향에 따라 치킨/비프 등만으로 시킬수도 있지만 뭐든 한꺼번에 들어간게 젤 맛있다고 생각함... 가격은 $7.
![]()
조리하는 중
길거리보다 훨씬 깔끔해보이는 듯 함
![]()
완성됐다! 이날 함께 갔던 친구는 푸드트럭보다 양이 적다고 했다. 그래도 나에겐 충분했음
![]()
워싱턴 스퀘어 파크 앉아서 먹기 ㅠㅠ
진심 여기 완전 좋다 딱 해지는거 보면서 먹으면 좋음 거의 대부분 버스킹하는 사람 있는 것 같다. 비긴어게인 느낌 ㅎ (실제 촬영지임)
할랄가이즈 좀 매워서 눈물도 났지만 진짜 중독성있는 맛이었다 또먹을거다!!! 근데 매운거 못먹는사람은 덜맵게 해달라고 해야할듯하당 난 매운거 잘 못먹어서 좀 힘들게 먹었다... (걍 영어로 대충 Could you make it less spicy? 이러면 될듯)
![]()
뒷편으로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꽤 멋지다!
![]()
해가 진 후의 모습 따란 야경도 멋짐
![]()
그리고 워싱턴 스퀘어 파크는 재즈바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인 그리니치 빌리지 바로 옆이다. 가는김에 재즈바도 가면 딱 좋음
![]()
오늘의 공연은 라틴 재즈!
테이블 커버차지와 바 커버차지 가격이 다른데, 바에선 거의 안보이게 생겨서(또륵) 테이블에 앉는게 좋다. 블루노트는 예약하고 가는게 좋긴한데 우린 안하고 그냥 갔는데 걍 앞에 앉을 수 있었다.(연휴 주말이었음)
참고로 공연은 그날그날 다름.
블루노트 홈페이지 보면 공연 유투브 영상도 함께 올라와있으니 취향껏 고르면 된다. (*블루노트가 가장 유명하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Smalls도 인기가 많다고함. $20 커버차지+음료 필수 아님)
http://www.bluenote.net/newyork/schedule/index.shtml
(쇼 스케쥴, 가격 등 링크)
![]()
여튼 10시 30분 공연은 10시부터 입장 시작 !!
![]()
윗층에 올라가면 이렇게 재즈재즈 스러운 엽서들이 가득 전시되어 있었고
![]()
이런 것도 있었다. 자리잡고 올라가서 구경해도 될 듯 하당
![]()
일부러 흐릿하게 찍은 내부 ㅋㅋㅋㅋ여기가 테이블석이고 왼쪽이 공연하는 곳! 바 좌석은 여기 밖이라 거의 안보인다 ㅠㅠ 더 주더라도 테이블석 추천
![]()
이날이 네셔널 푸에르토리칸 데이 다음날이자, 메모리얼 데이 주말이었어서 더욱 흥났당 해피 메모리얼 데이 위켄드- 하구 끝날때쯤 다들 춤추고.
진짜 라틴음악이 이렇게 신나는지 처음 알았다 정말정말 한시간 반 남짓한 시간동안 내적댄스 쩔었고 완전 대리만족됐음...악기 하나하나에 집중해서도 들어보고 전체적으로도 들어보고 하다보니 진짜 감탄나왔당ㅋㅋㅋㅋㅋ재즈바 짱이다!!
![]()
가격표당. 둘이서 저만큼 나옴! (팁 포함 ㄴㄴ)
술 안마시고 음료수 마셨는데 공연비가 쫌 비싸다 콘서트 봤다구 생각하면 될듯!
참고로 재즈바에선 공연료에 대해서는 팁 줄 필요 없다고 한다. 음료 음식에 대해서만 내면 됨! 그리고 블루노트는 공연비+음료 무조건 시켜야 한당 (다른 재즈바는 아닌데도 있음)
뉴욕 재즈바 중 가격이 쎈 편이니 참고하면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