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나이아가라 폭포 1박 2일 코스는 온더레이크·미국뷰·캐나다뷰·바람의 동굴을 국경 넘나들며 도는 일정입니다.
- 레인보우 브릿지로 미국-캐나다 도보 왕복, 캐나다→미국 통행료 1인당 50센트(25센트 2개)
- 출입국 심사(미국·캐나다 공통)에서 도착 공항, 한국 귀국 일정 질문받음
- 둘째 날 바람의 동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물보라 직접 맞음, 우비 착용 권장
- 첫째 날 온더레이크와 미국뷰·캐나다뷰를 차량으로 이동하며 관람
- 미국 시민권자 친구 동행, 버팔로 지인 통해 숙박비 절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폭포 미국-캐나다 국경 통행료는 얼마인가요?
캐나다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해 다시 미국으로 걸어서 넘어갈 때 1인당 50센트입니다. 다리 안에 지하철역처럼 생긴 동전교환기가 있고, 25센트 동전 두 개를 넣고 지나가면 됩니다.
2.나이아가라 폭포 국경 통과 시 출입국 심사에서 뭘 물어보나요?
언제 어느 공항으로 입국했는지, 한국으로 언제 돌아가는지를 물어봤습니다. 미국·캐나다 양쪽 심사에서 공통적으로 이 두 가지를 질문받았다고 합니다.
3.나이아가라 폭포 1박 2일에 뭘 봐야 하나요?
첫날은 온더레이크와 미국뷰·캐나다뷰, 둘째 날은 바람의 동굴(Cave of the Winds)을 봤습니다. 바람의 동굴에서는 폭포 물을 직접 맞아 시원하면서도 쌀쌀했고, 우비를 쓰면 덜 젖을 수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레인보우 브릿지 미국행 통행료 1인당 50센트(2017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차량이나 미국 시민권자 동행자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국경을 넘나드는 여행자의 동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바람의 동굴에서 폭포 물을 직접 맞아 쌀쌀함을 느꼈고, 하루 동안 미국-캐나다 국경을 다섯 차례 오갔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미국 시민권을 가진 친구가 있어서 너무 편하게 여행했어요!
친구가 버팔로 대학교를 다녔어서 버팔로에 아시는 분들도 있어서 숙박비도 세이브했구요
첫째 날에는 온더레이크 구경하고 나이아가라 미국 뷰, 캐나다 뷰 보느라고
미국 - 캐나다 - 미국 - 캐나다 - 미국 이렇게 왔다갔다 했네요!
온더레이크 갈때나 돌아다닐때는 친구가 차가 있어서 왔다갔다 했는데
나이아가라 도착하고 뷰 볼때는 레인보우 브릿지로 걸어서 왔다갔다 했어요!
출입국 심사때는 언제 어느 공항으로 왔는지 언제 한국으로 돌아가는지 이 정도 물어봤었구요(미국, 캐나다 공통)
캐나다에서 다시 레인보우 브릿지 통해서 미국으로 돌아가실때 1인당 50센트 통행료 있어요!
안에 동전교환기 있고 지하철역 처럼 생겼고 25센트 두개넣고 지나가시면 되요!
둘째 날에는 첫날에 못가본 바람의 동굴 가려고 나이아가라 또 갔어요!
나이아가라 폭포 맞는데 정말 시원하고 맞고 나니까 좀 쌀쌀하더라고요!
우비 잘 쓰시면 물 안젖으실수 있고 무지개 사진도 찍고 너무 이뻤어요!
사진이 폰으로 찍은건데 조금씩 깨진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뻤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