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떠난 1박2일 여행기로, 항공·택시·숙소·불꽃놀이 일정을 실제 비용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항공: 유나이티드항공·젯블루항공, 편도 1인당 약 15만원(한국서 사전예매)
버팔로공항→호텔 택시 미리예약, 팁포함 약 85불
숙소는 캐나다쪽 메리어트 폴스뷰(Marriott Fallsview)
유람선 선착장까지 도보 약 20분, 폭포뒤여행 코스 추천
불꽃놀이는 금요일 밤 10시 시작, 약 5분간 진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은 어떻게 짜나요?
워싱턴에서 항공으로 버팔로공항 도착 후 택시로 캐나다쪽 메리어트 폴스뷰에 체크인, 유람선과 폭포뒤여행을 즐기고 다음날 조식 후 공항으로 돌아가는 일정입니다. 버팔로공항 도착은 오후 2시쯤이었고 유람선 선착장까지는 걸어서 약 20분 걸렸다고 합니다.
2.나이아가라 폭포 불꽃놀이는 언제 하나요?
금요일 밤 10시에 시작해 약 5분간 진행됩니다. 글쓴이는 호텔 방에서 봤는데도 멋졌고, 유람선 선착장 근처에서 직접 보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3.버팔로 공항에서 호텔까지 택시비는 얼마인가요?
사전 예약한 택시로 팁 포함 약 85불이 들었습니다. 공항에서 캐나다쪽 숙소인 메리어트 폴스뷰까지 이동한 비용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항공권 편도 1인당 약 15만원(2017년 사전예매 기준) · 택시비 팁포함 약 85불 · 불꽃놀이 금요일 밤 10시, 약 5분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국쪽 나이아가라 숙박이나 캐나다 국경 통과 없이 다니는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유람선에서 우비를 입었는데도 머리가 많이 젖었고, 불꽃놀이를 호텔 방에서 봤어도 멋졌다고 적었습니다. 버팔로공항에서 먹은 버팔로윙은 스파이시 맛도 안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낭만도깨비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현재 워싱턴에 머물고 있어서 나이아가라 갈 때와 뉴욕 넘어갈 때에는 항공편 이용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과 젯블루 항공 이용했고 항공권가격은 1인당 편도15만원정도 했습니다(한국에서 미리 예매)
버팔로 공항에 오후2시쯤 도착해서 택시(미리예약/팁포함 85불정도)타고 호텔로 이동(캐나다쪽/ 메리어트폴스뷰)해서 체크인 후 본격관광 시작했습니다 유람선타러가는길은 생각보다 많이 걷습니다 20분정도? 하지만 경치가 워낙좋아서 계속 감탄하면서 걸었어요 유람선은 역시 신났습니다 우비 입고잇어도 머리는 많이 젖었습니다^^ 유람선 타고나선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사진도 찍고 산책겸 걸었습니다 그리고 <폭포뒤여행> 강추해요 정말 멋집니다 ㅎㅎㅎ 배가 고파져서 먹을꺼 사들고 호텔로 다시 왔습니다 많이걸어서 피곤했어요
불꽃놀이 보려고 일부러 금요일 맞춰갔는데 불꽃놀이도 정말 멋졌습니다 10시에 시작하고 5분정도 하는데 저는 호텔에서 봤어도 멋지더라구요 유람선 타는곳 쯤에서 하는거 같던데 직접 밖에서 보면 더 멋있었을꺼 같아용
다음날은 호텔조식먹고 바로 버팔로 공항으로 다시 갔습니다 짧은 1박2일 일정이었지만 정말 환상이었어요
이 버팔로 공항에서 시간이 남아 버팔로윙 먹었는데 그럭저럭 맛있었습니다~ 스파이시 맛으로 시켰는데 안매워용 ㅋㅋ 우리나라 양념치킨정도?
나이아가라는 이번 미국여행의 꽃 이었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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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