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공연일정 알게되어서 오늘 갔다왔어요
farewell tour라고 하네요
보스턴이 막바지 일정쪽에 있어서 곧 투어도 끝나겠네요. 미국서는 또 언제보게될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보스톤 오페라하우스 극장이 참 이뻐서 더 설레게하네요 ㅋㅋ
2층 54불짜리 티켓이었는데 배우들 얼굴표정은 안보였지만 전체적인 무대 잘 보여서 가격대비 만족도가 컸어요
아바의 노래 신나고 좋다보니 뮤지컬 보는 내내 몸이 들썩였네요
아~ 또 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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