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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야경 추천]와이더호텔(wythe) 루프탑바 in 브루클린
이번 포스팅에서는 뉴욕 야경 명소를
소개할까 합니다.
록펠러센터 전망대인 탑오브더락도
다녀왔습니다만 제가 뉴욕에서 본
최고의 야경은 바로 브루클린 와이더호텔
루프탑바에서 바라본 맨하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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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소개하려는 뉴욕 야경 명소는
브루클린에 위치한 와이더호텔 루프탑바입니다.
구글맵에서 찾기 편하시도록 영어로 표기하자면
와이더호텔(Wythe hotel) - 루프탑바(the ides).
호텔 자체는 외관상 클래식한 느낌이죠.
그런데 의외로 내부는 반전의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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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로 들어서면
직원이 문을 열어주며
레스토랑에 온 것인지,
루프탑바에 온 것인지 묻습니다.
루프탑바에 온 손님은
일정한 손님이 모이면
한 번에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동하게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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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와이더호텔 루프탑바에
도착한 시간은 7시45분경.
이미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테이블 앞에 스탠딩으로
칵테일을 마시고 있었고,
야외 테라스 자리에 서서
마시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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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안쪽을 살펴보니
안쪽은 자리가 텅 비어있는 거에요.
제 생각에는 이 안쪽 자리가 대박입니다.
안쪽에서도 맨하탄이 창 밖으로 보이는
자리가 있어요. 제가 앉았던 자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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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개만 살짝 돌리면
볼 수 있는 뷰에요. 이게.
지금은 아직 해가 안 져서 그런데
해가 지면 뷰가 장난이 아닙니다.
잠시 후에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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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착석하면 물이 제공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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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이 제공됩니다.
와이더호텔 루프탑의 매력적인 점은
환상적인 야경의 뷰도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의 칵테일 비용과
별도의 팁이 없다는 점입니다.
(올인클루시브 칵테일바라니ㅋ)
위의 안내문에도 이같은 내용이
명시되어 있죠. '팁 안줘도 된다.'
칵테일은 16불 정도 생각하면 되요.
텍스가 1.4불 정도 붙으니
텍스포함 17.4불 정도? 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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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해가 지기 전에도
나름대로 전망이 좋습니다만
밤이되면 더욱 빛을 발합니다.
한 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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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포티지라는 브랜드.
다들 한 번씩 보셨을 텐데요.
왜 맨하타포티지의 로고가
위와 같은지 이제 알겠더라고요.
브루클린에서 맨하탄뷰를 바라보니.
느껴지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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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너무 예쁘죠.
매장 들어가셔서 꼭 저 자리를 사수하세요.
창가자리. 저 자리가 제가 보기엔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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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뉴욕야경 보기에 참 좋은
와이더호텔에 대한 포스팅을 이만 마칩니다.
와이더호텔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wythehotel.com
[뉴욕 야경 추천 와이더호텔 루프탑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