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여행 후기: 예약 없인 유명 맛집 퇴짜맞고, 영어 미숙하면 바가지 쓸 수 있다는 개인 경험담입니다.
- 피터루거 등 인기 음식점은 예약 없이 가면 입장 거부당할 수 있어 예약이 안전
- 구멍가게 물값이 전날 2달러에서 2.25달러로 오른 바가지 경험
- 행인과 살짝 스치기만 해도 크게 sorry를 외쳐야 한다는 조언
- 라이온킹 뮤지컬은 연출·음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
- 중국 경유 후 뉴욕 공기가 상대적으로 맑게 느껴졌다는 인상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유명 레스토랑은 예약 없이 못 가나요?
피터루거 같은 유명 음식점은 예약 없이 갔다가 퇴짜 맞을 수 있어 예약이 안전합니다. 글쓴이는 실제로 예약 없이 갔다가 거절당했으며, 애매한 시간엔 예약 없이도 입장 가능하다는 다른 후기도 봤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에서 영어 못하면 바가지 쓰나요?
글쓴이는 구멍가게에서 같은 물을 전날보다 0.25달러 비싸게 팔려던 경험을 겪었습니다. 동행한 친구가 항의하자 순순히 차액을 돌려줬으며, 말이 어눌해도 천천히 말해주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3.뉴욕 거리에서 행인과 부딪히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은 접촉에도 반드시 크게 sorry를 외쳐야 한다는 것이 글쓴이의 조언입니다. 흑인 행인의 발끝을 살짝 스친 뒤 위협적으로 노려보며 따라온 사례를 겪어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적었고, 친절함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실용적인 예약 방법이나 최신 가격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2017년 개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피터루거에서 예약 없이 갔다가 퇴짜를 맞았고, 구멍가게에서 물값을 바가지 쓸 뻔했으며, 거리에서 행인과 살짝 스친 뒤 위협적인 반응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공기가 맑다
중국 경유 미국행이었는데
중국에서의 공기와 넘나 비교된것.
2.예약의 중요성
뉴욕 대부분의 (유명한)음식점들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갈수 없다.
(피터루거 퇴짜 맞았어요 ㅋ 여러 후기들 보니깐 애매한 시간에 가면 입장 가능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예약이 안전!)
3. 친절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세계 어딜가나 케바케의 진리.)
가기전에 굉장히 흑인 덕후였는데
길가다가 앞에 가는 흑인의 발끝...을 살짝 스쳐서 아주 작은 소리로 sorry 했는데
(사실 sorry 라고 하기도 굉장히 애매한 스침..-_-;;)
sorry 를 못들었는지 제 뒤에서 계속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따라오면서
죽일듯이 저를 노려봤던 흑인남자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
(여자건 뭐건 짤 없습니다.)
대낮에 도시 중심이어서 다행이지 인적이 드문곳에서 그런일이 일어났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이때 트라우마 한개를 얻어 인천 공항에서도 부딪히면 쏘리쏘리 하고 다녔답니당.
암튼 미국에선 조금이라도 부딪히거나, 길막하거나, 머리카락만 스쳐도 크게 SORRY 를 외치십시오...;;
또 길을 물어봐도, 음식을 주문해도... 대부분의 흑인들이 불친절했어요..........ㅠㅠㅠ
but 착한 흑인 언냐들도 있었답니다!!
4.영어 못하면 호구가 될수도 있다.
어떤 작은 구멍 가게(?)에서 물을 구입했는데, 그 다음날 가서 같은 물을 또 구입하려니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어제는 2달러였는데 왜 오늘은 2.25 달러냐 따졌더니.
no problem 하면서 쿼터달러를 다시 돌려주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저혼자 갔다면 영어로 말한마디 못했을텐데..
ㅠㅠ 암튼.. 영어의 중요성.
그리고 말이 어눌하다고 해서 배려하는 차원에서 절대 천천히 얘기하지 않습니다.........;;
왠만하면 영어 공부를 최대치로 하고 가시길..
5. 뮤지컬 퀄리티가 짱짱
라이온킹 봤는데 연출, 음향 정말 세계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