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가면 꼭 가봐야지 했던 랄프커피 -
뮤지컬이 끝나고 그 자리에서 그리 멀지 않길래 남편을 만나기 전 혼자 랄프커피에 찾아갔다. ㅋㅋㅋㅋ
쇼핑은 혼자하는게 제일 좋다며 룰루랄라!
5th ave에 위치한 랄프로렌 매장 내에 위치한 랄프커피
매장 건너편 신호등에 서있으니 랄프커피 표지가 잘 보인다.
이미 나는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뭘 살까 이미 머릿속에 워야둥둥 떠다니고 (ㅋㅋ)
랄프로렌 매장 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안에 쏙 숨어져 있는 랄프커피가 나온다. 얏호!
여기부터는 랄프커피 -
타일로 촘촘히 새겨놓은 저 센스으. 너무 두근거리쟈나
이곳이 바로바로 랄프커피 -
녹색이 기본 컬러로 해서 단아하지만 지인짜 고급지게 잘 꾸며놨다. 내가 딱 원하는 톤앤매너라규!!
사람들이 편하게 와서 마실 수 있게 테이블들도 마련되어 있다. 고급진 마블테이블에 , 우드테이블에 .. 랄프커피 너무 예쁘쟈나 : )
나두우 커피 한잔 시켜보고 ><
남편이랑 뮤지컬 끝나구 코리안타운에서 남편 친구 부부랑 같이 김치찜 먹기로 했는데 나는 랄프커피에서 여유부리고 있고 (ㅋㅋ)
여기서 버스타고 코리안타운까지 한번에 가길래 여유 좀 부려봤다 남편. 이거 보고 화내지말기!
상품 구경을 어여해봐야죠요 ><
난 한국에서부터 올때 커피잔&받침이랑 플레이트는 사야지 마음먹었던 터라 고민도 안하구 바로 구매애!!
그리고 쇼핑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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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 집에 있는데 사진으로 봐도 예쁘다.
혼자 감탄감탄하고 매일매일 너무 잘 쓰고 있다. 맘 같아선 더 업어오고 싶었으나 그랬다면 캐리어 터졌을꺼라 혼자 눈물흘려봄
뉴욕에 방문하신다면 꼬-옥 랄프커피 방문하셔서 커피잔구매해 오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