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월3일~13일 뉴욕혼자여행

핵심요약

뉴욕 10일 혼자 여행기로, 센트럴파크·브루클린뮤지엄·슬립노모어 등 즉흥 동선과 호텔 두 곳 비교 후기입니다.

  • 에어트레인+메트로로 공항 이동, 첫날 짐만 두고 바로 센트럴파크行
  • 쉐라톤 타임스퀘어는 위치 좋으나 침구 락스 냄새, Le Parker Meridien은 수영장·서비스 만족
  • 브롱스 동물원 수요일 무료입장
  • 슬립노모어 관람, 브루클린 뮤지엄서 2년 전 인연과 재회
  • 윌리엄스버그·모마 야외·매그놀리아·스트랜드서점·뉴욕공립도서관 방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혼자 여행 안전한가요?

글쓴이는 뉴저지에서 조지워싱턴다리를 카풀로 건너는 등 10일간 혼자 다녔지만 위험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브루클린에서 낯선 흑인 가족의 도움을 받은 경험을 좋은 기억으로 언급합니다.

2.뉴욕 Le Parker Meridien 호텔 어때요?

센트럴파크 뷰 수영장과 서비스가 완벽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첫날 묵은 쉐라톤 타임스퀘어는 위치는 좋았지만 이불에서 락스 냄새가 심하게 났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브롱스 동물원 무료입장 요일은?

수요일에 무료입장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2017년 5월 방문 당시 경험을 기준으로 한 내용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브롱스 동물원 수요일 무료입장(2017년 5월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시간표나 예산이 정리된 짜임새 있는 일정표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년 전 브루클린에서 길을 잃었을 때 도와준 흑인 가족과 연락해 브루클린 뮤지엄에서 재회했다고 적었습니다.


5월3일부터 뉴욕여행한 직딩녀입니다.

회사 일로 허덕거리며 살다가 떠난거라 즉흥적으러 아침에 눈뜨면 가고싶은곳에 갔습니다

  공항에서 에어트레인타고 메트로 타러왓는데 어머나..날씨 omg였어요..

 호텔에 가방만 놔두고 센트럴 파크왓어요! 일기예보 미리보니 여행기간동안 날씨가 흐리더라구요...ㅠ 

그래서 바로 센트럴 고고.백인할머니가 찍어주셨어요(감사해여핳무닝).

 어후~~|좋다를 연신반복했어요.


 쉑쉑버거 테크아웃..넘 부드러워요 촉촉촉

 스웨그 넘치는 흑인가족들 브루클린!.

 2년전에 브루클린에서 길잃어버려서 버스에서 동공지진 일어났었는데 사진속 흑인마미가 같이 버스타고 데려다주셔서 제가 이번에 연락해서 같이 브루클린 뮤지엄에서 2년만이 만낫어요! 한국전통문양이 들어간 선물들사갓어요


 슬립노모어 꿀잼이에요.

     조인트버거?가 잇은 호텔인데 정말 짱짱짱! 첫날에 쉐라톤에서 묵엇는데 이불에서 락스냄새가 너무많이나서 괴로웟는데 Le parker maridan 여기는 서비스,수영장 완벽했어요.

 센트럴 파크가 보이는 수영장 뷰.

 흑인마미가 초대하서 놀러간 할렘의 방과후 학교!

 할렘에 있는 일본식당.

 메트로앞 인증샷~~! can I take... 외국인 여행객이찍어줫어요.

하이라이트 투어 들었어요^^


부끄부끄 with 고흐님.

 짱큰 bronx zoo 수요일 무료입장!.


뉴저지에서 바라본 맨하탄 뷰.

 메트로 뮤지엄 야외옥상.

멕시칸 음식 치폴레 냠냠.

락스냄새가 진동하던 쉐라톤 타임스퀘어! 위치는 굿굿.

 윌리엄스버그!.

 한적해서 더좋았던 금요일의 윌버ㅠㅠ.

모마에서 젤좋은 야외.

 넘 달지만 다먹은 매그놀리아

 혼자딸기먹던 백인언니가 찍어준

 출근길 맨하탄.

비오는 일요일에 가서 하루종일 시간보냈전 스트램드중고서점

안녕 선셋첼시

 

 넘 예쁜 뉴욕공립도서관과 브라이언트파크.

 

 뉴저지에서 조지워싱턴다리 건너며 카풀

혼자여행해도 하나도 외롭지않고 너무나 위험하지않았던 뉴욕...!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사진보며 글적는데 넘나그립네오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5-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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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47 · 댓글 21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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