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부터 뉴욕여행한 직딩녀입니다.
회사 일로 허덕거리며 살다가 떠난거라 즉흥적으러 아침에 눈뜨면 가고싶은곳에 갔습니다
공항에서 에어트레인타고 메트로 타러왓는데 어머나..날씨 omg였어요..
호텔에 가방만 놔두고 센트럴 파크왓어요! 일기예보 미리보니 여행기간동안 날씨가 흐리더라구요...ㅠ
그래서 바로 센트럴 고고.백인할머니가 찍어주셨어요(감사해여핳무닝).
어후~~|좋다를 연신반복했어요.
쉑쉑버거 테크아웃..넘 부드러워요 촉촉촉
스웨그 넘치는 흑인가족들 브루클린!.
2년전에 브루클린에서 길잃어버려서 버스에서 동공지진 일어났었는데 사진속 흑인마미가 같이 버스타고 데려다주셔서 제가 이번에 연락해서 같이 브루클린 뮤지엄에서 2년만이 만낫어요! 한국전통문양이 들어간 선물들사갓어요
슬립노모어 꿀잼이에요.
조인트버거?가 잇은 호텔인데 정말 짱짱짱! 첫날에 쉐라톤에서 묵엇는데 이불에서 락스냄새가 너무많이나서 괴로웟는데 Le parker maridan 여기는 서비스,수영장 완벽했어요.
센트럴 파크가 보이는 수영장 뷰.
흑인마미가 초대하서 놀러간 할렘의 방과후 학교!
할렘에 있는 일본식당.
메트로앞 인증샷~~! can I take... 외국인 여행객이찍어줫어요.
하이라이트 투어 들었어요^^
부끄부끄 with 고흐님.
짱큰 bronx zoo 수요일 무료입장!.
뉴저지에서 바라본 맨하탄 뷰.
메트로 뮤지엄 야외옥상.
멕시칸 음식 치폴레 냠냠.
락스냄새가 진동하던 쉐라톤 타임스퀘어! 위치는 굿굿.
윌리엄스버그!.
한적해서 더좋았던 금요일의 윌버ㅠㅠ.
모마에서 젤좋은 야외.
넘 달지만 다먹은 매그놀리아
혼자딸기먹던 백인언니가 찍어준
출근길 맨하탄.
넘 예쁜 뉴욕공립도서관과 브라이언트파크.
뉴저지에서 조지워싱턴다리 건너며 카풀
혼자여행해도 하나도 외롭지않고 너무나 위험하지않았던 뉴욕...!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사진보며 글적는데 넘나그립네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