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샘플세일
제가 머물던 기간에 있었던 샘플세일은 산드로, 레베카 밍크오프였는데요, 샘플세일은 빨리가면 예쁜 물건 싸게건지고 마지막날 가면 남은 것들을 더 싸게 건질 수 있습니다. 레베카 밍크오프는 마지막날 갔더니 살만한게 없더라구요.. 산드로는 중반에 한 번 가고 마지막날 한 번 더 갔어요 넘 좋아하는 브랜드라.. 중반에 갔을때 원피스 두벌 각각 105불에 건졌구 마지막날 코트 정확히 기억은 안나나 165불 정도에 건졌던것 같아요! 원피스 산날 겉옷 안 산 게 아쉬워서 갔는데 마지막날이라고 추가할인해서 좋더라구요 중반에 산 원피스 두 벌은 보이지도 않아서 더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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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드버리아울렛
피곤한 몸을 이끌고 첫 차 타고 가서 맵 펼쳐놓고 갈 매장 체크해서 이동했어요. 띠어리 토리버치 강추합니다! 그리고 은근히 saks 5th나 노먼마커스? Last call 요쪽에서 샅샅이 보면 건질게 많아요!
제가갔을때는 띠어리는 품목에 따라 40퍼센트 혹은 60퍼센트 할인 + additional 20퍼센트 할인 진행중이었습니다. 띠어리 원피스 세벌 택스포함 450불정도로 샀어요.
토리버치에서는 엄마드릴 가방, 제가 맬 크로스백, 동생 줄 카드홀더목걸이, 할머니드릴 지갑 등 샀습니다.
Saks 5th 에서 띠어리 검정색 블라우스 90불에 샀고, 제가 이번 쇼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이큅먼트 블라우스 70불에샀어요:)
그리고 아버지 선물로 구찌 넥타이, 벨트 사진이없으나ㅜㅜ 각각 109불, 199불에 샀습니다. 유럽 가격을 잘 몰라서 저렴한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만족하고 샀어요!
노스페이스, 갭, 라코스테 저렴합니다. 갭 후드티, 라코스테 폴로티 가격 좋습니다. 노스페이스 등산 즐겨하시는 어르신이 좋아하실 아웃웨어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ㅎㅎ
참고로 치폴레, 쉑쉑, 매그놀리아 다 있으니 일정상 맨해튼에서 방문하시기 어려우시면 우드버리에서 드셔요! (쇼핑하느라 식사 거르실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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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빅토리아시크릿
직원분들 넘나 친절하구 제가 빅토리아시크릿 속옷을 처음 사봐서 가격이 싼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속옷은 너무 예뻐서 세세트정도 샀어요. 그랬더니 엄청 큰 프리 토트백을 주더군용! 새 가방 냄새가 너무 나서 숙소에 한참 걸어두고 냄새빼야했지만요.. 바디미스트나 로션은 써본적이 있는데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3 for 20 행사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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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쓰고 이어서 쓰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