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요즘 핫하다는 휘트니 뮤지엄.
실내와 실외공간, 회화와 설치예술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이었다. 특히 실험적인 작품들도 많이 있어서 다채로웠다. (까페 음식도 실험적이었다)
공간공간에 예술품이 배치되었는데
특히 엘리베이터 내부마저 작품이었다. A~D 엘리베이터를 꼭 한번씩 타보기를 추천한다. 첫 개관때 이 엘리베이터 안에 파티장소를 만들어서 파티를 했다고 하니 센스가 보통이 아니다.
작품 보는 즐거움과 함께 미트패킹과 하이라인파크, 허드슨강변이 보이는 뷰도 일품이다.
흰바탕에 W만 들어간 기념품들도 소장욕구를 자극해서 몇개 들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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