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휴식과 여유의 상징! 센트럴파크(Central Park) 샅샅이 둘러보기!^^

핵심요약

뉴욕 센트럴파크는 3.4km 규모로 맨해튼 최대 구역이며, 반나절 도보 관람으로 주요 명소를 둘러본 후기입니다.

  • 센트럴파크는 3.4km 직사각형 부지로 맨해튼에서 가장 넓은 구역
  • 델라코트 극장 셰익스피어 무료공연은 6~8월, 티켓은 새벽부터 줄서야 받음
  • 카루젤 회전목마는 1871년 건립, 낮 시간만 운영·현금 결제만 가능
  • 울먼 아이스링크는 겨울엔 스케이트장, 여름엔 놀이공원·테니스코트로 변신
  • 베데스다 분수는 뉴욕 최대급 분수로 천사상이 유명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센트럴파크는 얼마나 크고 지도는 어디서 구하나요?

면적 3.4km의 길쭉한 직사각형으로 맨해튼구역 중 가장 넓은 부분을 차지한다. 입구에서 지도를 나눠준다. 대부분의 여행책자에도 센트럴파크 명소 설명이 자세히 실려 있다고 언급했다.

2.델라코트 극장 셰익스피어 무료 공연은 어떻게 보나요?

매해 6월부터 8월까지 셰익스피어 작품이 무료로 공연된다. 티켓을 받으려면 뉴요커들이 새벽부터 줄을 선다. 글쓴이는 방문 시기가 맞지 않아 그 행렬에 동참하지 못했다고 적었다.

3.카루젤 회전목마는 언제 어떻게 이용하나요?

1871년에 지어진 카루젤 회전목마는 낮 시간에만 이용 가능하다. 결제는 현금만 된다. 글쓴이는 시간이 맞지 않아 직접 타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델라코트 극장 셰익스피어 무료공연은 6~8월 한정, 티켓은 새벽부터 줄서야 받을 수 있음 · 카루젤 회전목마는 낮 시간에만 운영, 현금 결제만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센트럴파크 자전거 투어나 공식 official tour를 실제로 체험한 후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자전거 타기와 투어 참여를 계획했지만 날씨와 뮤지컬 일정 때문에 포기하고 마지막 날 도보로 센트럴파크를 둘러봤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자연사박물관과 록펠러 아이스링크를 본 뒤 오후 2시가 넘어 버거조인트 햄버거와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으로 늦은 점심을 먹었다고 했습니다.


뉴욕의 명소 중 빼놓을 수 없는 곳! 바로 센트럴파크일텐데요^^


머핀양도 뉴욕 일정 중에서 해보고 싶은 list 중에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타기! Tour 참여하기!를 적어두었는데,

계속 날씨도 흐리고 일정이 맞지 않아서 둘 다 도전실패! ㅠㅠ 대신 마지막날 맑은 날씨 덕에 뚜벅이 투어를 하였답니다!^^


센트럴파크 앞을 지나다보면 자주 보이는 풍경!! 마차 tour는 보는 것으로 만족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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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인데도 맑은 날씨 덕인지 꽤나 사람이 많았던 센트럴 파크!!!

제가 여행후기를 쓰는 모든 포스팅에 날씨 타령(?)을 했는데, 여행하면서 비 땜에 고생해보신 분들은 제 맘이 이해되실 꺼예요~ㅎㅎ


마지막 날 다행히 넘나 좋은 날씨 덕에 센트럴파크로 고!! 자전거를 타고 싶었지만 저녁에 뮤지컬을 봐야 해서 과감히 포기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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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연사 박물관에서 2시간 남짓 구경하고, 록펠러 아이스링크에서 야외 피겨스케이트를 구경하느라,

오후 2시가 넘어서야 먹게 된 점심!!


버거조인트 햄버거와 매그놀리아의 바나나푸딩!! 버거는 따로 후기에서 소개해 드렸구요^^

매그놀리아의 유명한 바나나푸딩은 차가울 때 먹으면 달콤하니!! 한국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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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는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면적이 3.4km에 이르며 맨해튼구역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요,

대부분의 여행책자에는 센트럴파크의 명소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구요, 입구에서 지도를 나눠주기도 해요!!


첫 사진은 콜롬버스 동상!! 인데 책자에 따로 설명은 없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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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토 동상은 1925년 알래스카에 전염병이 돌았을 때, 눈보라를 뚫고 치료약을 배달한

썰매 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새운 동상으로, Balto는 썰매견 중 리더였던 시베리안 허스키라고 해요!!


main 도로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서 뒷모습만 한 컷! ㅎㅎ









센트럴파크에서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양한 야외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아직 날씨가 추웠는데, 우연히 운동하는 그룹을 발견했는데 잼나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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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예쁜 사진도 한 컷!! 요거...벚꽃

은 아니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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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중앙에 위치한 아름다운 "베데스다 분수"는 뉴욕에서 가장 큰 분수 중 하나로 유명!

천사상이 특히 유명하구요, 주변의 호수에는 여유롭게 배를 젓는 관광객들도 있고, 많은 길거리 공연도 연주중!


실제로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되기도 할만큼,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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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바로 천사상 옆에 있는 호수인데, 정말 여유롭고 한적해 보이죠? ^^









동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안데르센 동상"

오리 한마리에게 책을 읽어주는 안데르센의 모습이 정말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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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을 계획하면서 Central Park tour에 꼭 참여해 보고 싶었는데,

벨비디르 성에 가는 길에 요 tour 팻말이 보이더라구요!! ㅎㅎ


뉴욕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official central Park tour에 꼭 참여해 보세요*^^*








작고 투박하지만 바로 앞의 호수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는 "벨비디르 성"


'전망대'라는 의미로 성 안으로 들어가면 두 개의 발코니에서 멋진 전망을 바라볼 수 있구요,

1층에는 다양한 기념품을 구경하실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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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비디르 성에서 내려다 본 호수!! 전망 point답게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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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 역쉬!! 센트럴파크는 여유롭게 둘러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거 같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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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성에서 내려다 보이는 "델라코트 극장"


매해 여름, 6월에서 8월까지 셰익스피어 작품의 무료 공연이 열린다고 하는데요,

티켓을 받기 위해 뉴요커들이 새벽부터 줄을 선다고 하는데, 저도 그 행렬에 동참할 수 없어서 아쉽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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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에서 가장 유명한 동상 중 하나인 "앨리스 조각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조각상을 표현해서 아이들이 올라타고 인기 많던데요^^


저두 셀카샷을 열심히 찍었는데 얼큰이로 나와서 패쓰~ㅎㅎ 그래도 간만에 동심에 빠져 재미있게 보냈답니다! ㅎㅎ








영화 세렌디피티, 나홀로 집에 2에 나온 "울먼 아이스링크!!"


겨울에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여름에는 놀이공원 or 테니스코트로 변신한다고 하는데요^^

제가 방문한 시기에는 애매한 timing 이라 훵~하니 비어 있었답니다! ㅎㅎ







1871년에 지어져 오래된 분위기의 "카루젤 회전목마"


낮 시간에만 이용가능! 현금 결제만 가능하구요, 시간 되면 저도 타보고 싶더라구요~ㅎㅎ

뉴욕에 방문하시는 분들!! 꼭 반나절은 시간 잡고 여유롭게 central park 둘러보시길 추천드려요~*^^*

 
 
 
뉴욕여행, 휴식과 여유의 상징! 센트럴파크(Centr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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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7-05-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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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90 · 댓글 49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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