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지가든몰 및 비컨스클로짓 후기

핵심요약

뉴욕 인근 저지가든몰 아울렛과 브루클린 비컨스클로짓 빈티지샵을 다녀온 후기로, 매장별 실구매 가격과 결제 특이사항을 담았습니다.

  • 코치: 크로스백·지갑 등 5개 구매, 방문 당일 추가 50% 할인 받아 총 $280
  • 나인웨스트: 슬립온 $27.6, 징 박힌 클러치 겸 크로스백 $24.5
  • 타미힐피거: 쿠폰북 할인 적용해 신발·크로스백·티 등 총 $146
  • 비컨스클로짓(브루클린 빈티지샵): 마크제이콥스 나시 $21.95, 디올 셔츠 $16.95
  • 코치 카드 결제 시 캐셔가 어딘가에 전화해 카드정보를 직접 불러주는 절차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저지가든몰 코치 매장에서 얼마에 샀나요?

크로스백 2개·지갑 3개를 합쳐 총 $280에 구매했다고 적었습니다. 방문 당일 매장에서 추가 50% 할인이 적용된 가격입니다. 직원이 중지갑을 하나 더 사면 지갑 3개에 20% 추가 할인을 해주겠다고 제안해 구매를 늘렸다고 적었습니다.

2.비컨스클로짓은 어떤 곳인가요?

브루클린에 있는 중고(빈티지) 의류 매장으로, 니트류는 보풀·사용감이 있지만 택을 안 뗀 새 상품도 섞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신발은 마크제이콥스·프라다·미우미우 같은 브랜드가 섞여 있으나 사용감이 있고 사이즈가 커서 맞는 제품 찾기가 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3.저지가든몰 코치 매장 카드 결제 시 유의할 점은?

카운터 캐셔가 신용카드 정보를 전화로 어딘가에 직접 불러주는 절차가 있어 결제 오류로 오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나인웨스트는 방문 당시 시스템 오류로 현금 결제만 가능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코치 방문 당일 50% 추가 할인, 타미힐피거 쿠폰북 할인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나인웨스트는 방문 당시 시스템 오류로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일시적 상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찰가 기준 쇼핑 정보를 찾거나 저지가든몰 외 다른 아울렛 정보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코치 매장 직원의 권유로 지갑을 하나 더 추가 구매했고, 비컨스클로짓에서는 마음에 드는 신발을 발견했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구매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저지가든몰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제일 먼저 간 코치밖에 없네요. 그나마 이것도 첨에 몇개 비교해보려고 찍은거라.. ㅎㅎ
가격이 찍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제가 간 날은 요기서 50% 더 할인이었어요~)

한국으로 구매대행하시는 분들, 중국인들 다들 까만백에 쓸어담고 있어요. 가방이랑 지갑 사고싶은거 막 손에 들고 있으면 안내해주는 흑인언니가 와서 너 지금 이거 이거 사는거야? 거기에 이 중지갑 하나 더 하면 지갑 3개를 추가로 20프로해줄께. ...해서 하나 더 추가했죠.. 언니가 계산할때 나 불러. 카운터에 얘기해줄께. 하더니.. 계산할 때 카운터에 얘기 잘 해주더라구요. (코치에서 신용카드 계산하실 때 카운터에 있는 캐셔가 어딘가로 전화해서 신용카드 정보를 직접 얘기합니다. 내 카드 결제가 안되서 그러나? 하고 놀라지 마세영)

나인웨스트도 겁나싸요!! 그리고 사이즈 맞는거 남아있는게 몇개없으니 바로바로 쟁이세요. 제가 갔을땐 뭔 서버 오류가 났다고 현금결제밖에 안된다고 해서 달러 캐쉬썼어요.












비컨스클로짓도 다녀왔는데요. (맨 왼쪽 옷 3벌)
브루클린에 있는 빈티지샵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보세(중고)라고 보시면 되어요.
의류 중에 니트 같은건 보풀도 있고 사용감이 꽤 있는데, 잘 찾아보시면 택도 안 뗀 새 것도 있습니다.
조용한 가운데 끼익끼익하고 다급하게 옷걸이 넘기는 소리만 나는 곳이에요ㅋㅋㅋ


요건 산건 아니고 참고하시라규.. 발바닥 보면 브랜드가 마크제이콥스 > 프라다 > 미우미우 에요... ㄷㄷㄷ
근데 신발은 사용감이 꽤 있고 또 사이즈가 워낙 커서 좋은 것 찾기가 쉽지 않아요.











▼그럼 저와 일행의 쇼핑 샷





저지가든몰
코치 : 꼭 사세요. 빨강크로스백, 흰색크로스백, 분홍중지갑, 베이지반지갑, 분홍카드지갑 총 $280정도
갭 : 사고보니 태극문양때깔로 빨강파랑검정으루다가 4벌 쟁여왔구요. 한벌에 $19.99
나인웨스트 : 검정색뾰족슬립온 제 사이즈 딱 1개 남은거 $27.6
                    그 위에 징 박혀있는 검정색 클러치 겸 크로스백 $24.5
NAUTICA : 잘 모르는 미국브랜드인데 흰색 운동화 신어보니 발도 귀엽고 뒤에 은색+청줄이 넘 이뻐서 샀구여... $24.9
타미힐피거(★쿠폰북할인) : 평소 타미 브랜드 관심 없었는데... 너무 이뻐서 쓸어왔네요....ㅋㅋㅋㅋ
                  여름신발 2개, 중간에 남자 크로스백, 엄마 골프칠 때 입어도 될것 같은 티까지 총 $146달러
케이트스페이드(★쿠폰북할인) : 분홍땡떙이 지갑이랑 가벼운프라다천으로 된 검정백 이거 영수증이 어디갔지...
빅토리아시크릿 : 팬티 1장에 $3.99

비컨스클로짓
마크제이콥스 보라색 나시 $21.95
디올 연분홍체크셔츠 $16.95
잘 모르는 브랜드인데 디테일이 넘나 귀여운 셔츠 $15.95



내가 언제 이렇게 신나게 뭔가를 정줄놓고 사보나 싶어서
이성은 던져놓고 오로지 쇼핑신의 지름과 함께한 시간이었어요.
정말... 좋은.....소비였다....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시봐도 뿌듯하당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5-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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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22 · 댓글 10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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