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oz222편으로 11시15분쯤 도착,
유심바꾸고 입국장 들어가기전에 예약한 한인택시
연락하고 저는 안경쓴 백인중년 남성분에게 배치?됐어요
18살 아들과 동반했구요. 첫질문 옆에 누구?
my son이요..세관신고서 깜빡(참고;햇반 김치캔 김 챙겨왔는데 애매해서 신고안했어요), 가방에서 꺼내 공손히 드렸어요..질문 많이할까봐요..
왜왔냐?사실 정확하진 않아요.what...을 들었다고 착각
하고 저 모기소리로travel이요. 못알아듣고 what하시길래 조금 크게 수줍게
traveling이요...제가 키도크고 인상도 강해서 오해할까봐 순딩순딩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으니
기분좋게 도장 쾅쾅 찍어주셨어요..
세관검사도 통과~~걱정했던것보다 넘간단해서 살짝 실망..한게 아니라 잘안들립디다..눈치로 어영부영했는데
아마도 이백인분 스탈이신것 같기도 합니다^^
내친김에 입국심사 후기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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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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