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면...

미국 오기전에 라면 너무 걱정 했어요
그래서 새우탕이고 오짬이고 열심히 뒤에 성분 분석했어요
근데 결국 다 쇠고기 함유 적혀있어요

그냥 뺏기면 뺏기지란 마음으로 갖고 왔어요
세관신고서에도 food갖고 왔냐는 체크란에 노라고 선택했어요
전 컵라면은 푸드가 아니라고 생각했기에..구리고 이건 어느나라든 푸드는 금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푸드는 탕수육이나 샌드위치 같은거?)
근데 입국하고 빠져나올때까지 검색하거나 랜덤으로 붙잡는 사람인듯한 경우 못봤어요

제가 잘못 이해한거일수도 있고 랜덤을 못 본거일수도 있지만... 전 괜찮았어요 아주
불안하시면 오셔서 사시고 아니면 몇개 정도는 괜찮은가 같아요

방금 쏘주 한잔한다고 오짬하고는 또 새우탕 기다리는 중에 써써요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5-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93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