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맨해튼을 떠나며...

급우울해진다.   벌써 한국으로 돌아가야한다니..

 

꿈같았던  일주일간의   뉴욕여행이 쏜살같이

 

지나  내일이면 맨해튼을 떠난다.

 

명소를 찿아다니는것도 필요하긴 하지만 

 

난 그냥  맨해튼거리를 걷는것만으로도 


행복했었다. 비가 주룩주룩내려   아무도  없

 

는  센트럴파크를  우산을받치고  쓸쓸히 걷

 

는것도 좋았다.  물론   자유의여신상은 일부

 

러 

찿아가야했지만.

 

 

여행기간 내내  맨해튼만  쏘다녔다.

 

 

 

 

 


다른곳도  가보고싶은 마음이  없지않아있었

지만    기간이 넉넉한것도아니고 시간에 쫓

 

 


겨 촉박하게  다니는건  별

로인지라   맨해튼

에서만 시간을보냈다.5일동안..

 

 

 

 

 

 

 

 

그런데도   떠날려니 아쉬움이 남는다.

 

 

맨해튼의  사이렌소리는 잊혀지지  않을것

 


 

같

다. 하루종일 들려오던  앰뷸런스와  경찰차

소방차 구급차의  어마어마한 사이렌소리.

 

 

 

 

 

 

한블럭건너마다 공사판현장.   아직도  올라

 

 

가고있는 초고층빌딩들. 그리고빌딩숲.

 

 


 

너무나 궁금했던  할렘의 분위기.할렘가.

수박겉핥기로 속을들여다보지 못한것이 

무척아쉽다.

 

평생잊지못할 뉴욕여행임은 틀림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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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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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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