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착, 시애틀 입국심사 후기
핵심요약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 입국심사 후기: 혼자 여행자도 왕복항공권과 일정 프린트본만 보여주면 질문 몇 개로 빠르게 통과합니다.
- 인천 토요일 저녁 7:45 출발(지연) → 시애틀 현지시각 토요일 오후 1:10 도착
- 질문 순서: 방문목적, 동행여부, 체류기간(2주), 방문도시, 지인유무, 이동수단, 왕복항공권
- 왕복 항공권 예약 프린트본 전부 보여주고 명함으로 직업 설명 대체
- 앞쪽 좌석이라 입국장 한산, 대기 없이 바로 심사관 앞으로
- 이후 아시아나 셔틀버스로 포틀랜드까지 이동
자주 묻는 질문
1.시애틀 공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목적, 동행여부, 체류기간, 방문도시, 지인유무, 이동수단, 왕복항공권 소지여부, 직업까지 순서대로 물었습니다. 글쓴이는 왕복 항공권 예약 프린트본을 다 보여주고, 직업 설명 대신 명함을 제시해 심사를 마쳤습니다.
2.혼자 여행하면 미국 입국심사가 까다로운가요?
이 후기에서는 혼자 여행이고 미국에 지인이 없다고 답했지만 추가 지연 없이 바로 통과했습니다. 앞쪽 좌석이라 내리자마자 입국장이 한산했고 대기 없이 바로 심사관 앞에 섰다고 적었습니다.
3.포틀랜드에서 국외부재자투표는 어디서 하나요?
시애틀총영사관 포틀랜드투표소(비버튼)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투표 마지막 날 기준으로 포틀랜드 체류 중 이 투표소를 이용한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국외부재자투표 마지막날 언급은 2017년 특정 선거 기준으로 현재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다른 공항(뉴욕·LA 등) 입국심사 사례나 단체여행 심사 절차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비즈니스석으로 편안히 비행하며 라라랜드 등 영화를 보고 왔고, 왕복항공권 프린트본과 명함을 보여준 뒤 질문 몇 개로 입국심사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7-04-3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684 · 댓글 2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