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oMA / 록펠러센터 탑오브 더 락

[2017/04/18] 뉴욕 여행 II - MoMA / 록펠러센터 탑오브 더 락














 




 


- C 트레인을 타고 잠시 콜럼버스 서클을 지나 센트럴 파크로 이동했을 때,

  잠깐잠깐 찍었던 사진. 이게 본론은 아니다.

  다음날, 53st 역에서 내려서 록펠러센터 야경을 보기 위해 이동했다.

  거기서 보인건 MoMA. 계획에 없었던 장소였다.

  그래서 외부만 찍고 구경하기로






 


- 외부는 이렇게 생겼고, 그 옆에 상점이 있어서 들어가보기로 했다.



























 


- 다양한 전시품들을 구경하고 바로 나와서 뒷 길로 잠시 이동했다.






 


- 다시 모마 거리. 록펠러센터 방향으로 이동 중에 한 장.












- 록펠러센터 부근에 도착했더니, 예전에는 이런 곰인형형상을 한 게 없었는데

  금방 하나 생긴 듯 하다.


 


- 이제 록펠러센터 탑오브 더 락 으로 진입하기로. 건물내부로 들어갔다. 지하로 들어간다.









- 67F 까지 금방 올라간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이제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 앞에서 보니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도 있었다.




 


- 점점 해가 지기를 기다리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실내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었다.




















- 완전히 해가 지고, 높은 건물들에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 또 야경을 건져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많은 층에서 찍을 수 있었다.

 


- 아랫층으로 내려갈때 바라본 윗층. 저 곳이 매우 따뜻했었다.








- 오랜 시간 구경하고 내려와서 다시한번 야경이라고 찍어 본.




- 근처에 LOVE 동상이 있길래, 잠깐 이동했다.

  2월에도 오긴 했었는데 다시 와보니 뭐 다른 점은 없었다.

 






- 그리고 타임스퀘어 쪽으로 걸어가다가 찍은 분수대.

  분수대만 보면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 타임스퀘어 도착 후 그 뒷편에 M&M 스토어 내부에 있던 귀여운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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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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