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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뉴욕 엠파스테이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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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올 때마다 즐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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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보러 왔어여!!!!! 이거 찍으려고 더피스퀘어 앞에서 한 3분 정도 서있었던 듯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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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반 공연이라고 여유롭게 슈 사고 맥도날드 가서 빅맥 먹고 눈치보면서 슈 사진 찍고 뜯어 먹으면서 메일을 확인했는데 7시더라고여^^,,
6시 53분에 메일 확인한 과거의 나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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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포함 111불에 샀는데 너무도 잘 산 것 계속 과거의 나 칭찬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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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히히ㅣㅣㅎ 너므 신난당 한 주를 이거 예매한 에너지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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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WINNER TONY AWARDS,,너무도 이해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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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흐름. 무대연출. 소품의상. 노래. 배우 역량. 인물 사용. 퍼포먼스. 싱크로율. 장르에 맞는 대사. 관객반응 등등.
요런 작은 요소들이 하나의 극을 채운다고 치면 각 부분마다 모두 최고인 극은 찾기 힘든 것 같다. 이 때까지 본 극 중에서 이런 밸런스가 그나마 좋았던 건 킹키부츠? (내 사랑 시카고는 쇼뮤지컬이기 때문에,,,호홓)
근데 북옵몰몬은 모든 부분에서 최고점을 주고 싶다. 모난 넘버도 없고, 락과 랩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고, 특히 코미디극이라는 점에서 내내 웃었다는 것과 무거울 수 있는 걸 재치있고 유쾌하게 표현했다는 점이 너무도 좋았다. 더 긴 이야기는 다른 게시판에 써야지,,아무튼 이게 1등임 지금까지 본 작품 중에. 근데 아무래도 우리나라에 내한이나 번역극이 되기는 어려울 것 같은 주제긴 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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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목은 정말정말 사랑스러운 골목이로구나,,
북옵몰몬과 시카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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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보라색 포스터는 두근두근하게 만들고 사람 매혹 시키는 맛이 있다고 생각한다. 보라색의 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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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기에 떡국이라도 끓여먹으려고 한인마트 갔음
정말 한국이던데여? 모든 게 다 있던데여? 최고던데여?!
근데 들고 오기 무거울 것 같아서 햇반 등등은 인터넷으로 주문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