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신의 한 수!! 비온는 날의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후기 및 쇼핑 팁

핵심요약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은 포트오소리티 첫 차로 가서 9시 오픈에 맞추면 비오는 날엔 한산하게 쇼핑할 수 있습니다.

  • Port Authority 2층 티켓부스에서 첫 차 탑승, 오픈은 정확히 9시
  • VIP 쿠폰북은 인포메이션에서 일행 각자 수령해야 함(중복사용 불가)
  • 마스터카드 소지 시 $1,250 이상 구매하면 캐리어 증정 프로모션
  • 폴로 Team USA 티셔츠 $14.99, 라코스테 청바지 $29.5
  • 돌아가는 버스는 시간표와 무관하게 좌석 차면 조기 출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우드버리 아울렛 가는 법과 오픈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Port Authority Bus Terminal 2층 티켓 부스에서 버스를 타고, 매장 오픈은 정확히 9시입니다. 직원들은 8시 58~59분경 매장 안에 대기하다가 9시 정각에 출입문을 엽니다. 인기 매장(토리버치) 쇼핑이 목적이면 8시 35분처럼 일찍 줄을 서는 게 유리합니다.

2.우드버리 아울렛 VIP 쿠폰북은 어떻게 받고, 마스터카드 프로모션은 뭔가요?

버스 하차 후 인포메이션에서 VIP 쿠폰북을 수령하며, 마스터카드 소지자는 약 $1,250 이상 구매 시 캐리어를 증정받을 수 있습니다. 쿠폰북은 접힌 팜플렛 형태로, 라코스테·폴로 매장에서는 사용 시 직원이 체크·사인해 재사용이 막힙니다. 그래서 일행 각자가 쿠폰북을 따로 챙겨야 중복 할인이 가능합니다.

3.우드버리 아울렛에서 돌아오는 버스는 언제 타야 하나요?

정해진 출발 시각표와 상관없이 좌석이 다 차면 그 전이라도 바로 출발합니다. 글쓴이는 예정 시각보다 15분 이상 남았는데도 좌석이 차자 버스가 바로 출발하는 걸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쇼핑을 마치는 대로 곧장 정류장으로 가는 게 안전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라코스테 청바지 $29.5, 폴로 Team USA 티셔츠 $14.99 등 매장별 가격 · 마스터카드 $1,250 이상 구매 시 캐리어 증정 프로모션 · 쿠폰북 중복사용 제한 등 매장별 정책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해진 버스 시간표대로만 움직이려는 사람이나 캐리어 없이 가볍게 쇼핑하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비 오는 날 첫 차로 우드버리 아울렛에 도착했는데 쇼핑객이 적고 재고도 넉넉해 편하게 쇼핑했다고 적었습니다. 돌아가는 버스가 정시보다 일찍 좌석이 차서 출발해버릴 뻔한 경험도 함께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욕 여행 중 '우드버리 아울렛' 다녀온 내용에 대해서 올려봅니다.


사실 여행 중 쇼핑이 없다면 그 재미가 많~~이 줄어들겠지요!?


한국에서도 구매 가능하지만, 금액적인 부분이나 여행 중 쇼핑하는 기분은 같은 제품이라도 다른 느낌이니까요!!


그럼 '우드버리 아울렛' 으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Port Authority Bus Terminal 터미널로 일찍가서 첫 차를 타려고 합니다.

2층 티켓 부스로 가시면 되구요.





부스 왼쪽으로 저~뒤에 한 남성이 보이죠!? 그 남성 뒤로 쭈욱 들어가시면 버스 승강장이 나옵니다.


 


 

제가 우드버리 아울렛에 방문한 날은 비가 많이 왔습니다. 우산을 쓰고 캐리어를 끌고 나오는 길에는

정말 너무 불편하고 날을 잘 못 잡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이 비가 신의 한 수가 되어 주었습니다. :)





 

너무 일찍 도착을 했네요. 역시 첫 차의 위엄!!ㅎㅎㅎ

비가 와서 그런지 쇼핑객이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리 기쁠수가요~~!!ㅎㅎ 비가 와서 대부분 시티에서 이 멀리까지 올 생각을 하지 않았나 봅니다.

덕분에 아~주 편하게 끝까지 쇼핑을 했지요.

(점심 이후엔 비가 그쳐서 그런지 점점 쇼핑객이 많아졌어요)


제품들의 재고가 널널하게 있어준 건 뽀~너스!! :)





 

일찍 도착해서 아울렛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오늘 뭘 사야하지!? 하면서 둘러보았습니다.





 


 

한 바퀴 돌고 왔는데도 쇼핑객은 여전히 많지 않네요~!ㅎㅎ


럭키 럭키~~!!





 


 

자~! 9시 땡~~!! 하자 마자 가장 먼저 줄을 섰던 토리버치 매장으로


이~~~입~~~~~~~~~~~장!!!!!!







 

깔끔한 가방도 있고, 화려한 가방도 있네요!!

종류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신발 신어보기 원 투 쓰리!!!






 

이리저리 사진 찍는 건 토리버치 매장으로 끝!!


바로 본격적인 쇼핑을 하였습니다.


쇼핑 중 배가 고파서 아울렛내에 있는


쉑쉑버거!!!


햄버거가 워~낙 크기에

둘이서 세트 하나, 단품 하나로 고고!!






 



스모크쉑이 정말


 갑 오브 갑  대 투더 박




이리 저리 쇼핑을 마치고~! 숙소로 출발.


아래의 사진들은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샷 입니다.




 

[ 라코스테 ]


단가라티 1+1 행사.

색샹은 스카이블루 / 레드 / 그레이 / 옐로우

그레이, 옐로우는 빅빅 사이즈만 남아서 패스~!

두 개 샀어도 우리나라 매장 하나 가격도 안되는데~!

그걸 1+1 으로!!

정말 저렴하네요.





 

고급진 퀄리티를 보여준 PK.

매장에서 나름 고가의 제품이었지만

이역시 한국 매장에 비하면,






 


 

라코스테 청바지.


아울렛 매장 내에서도 추가로 더 할인된 코너에 있었던.

완전 이쁘네요.

밑단을 접어도 저리 이쁘게 라인을 삼색으로 잡아줘서

더 이쁘답니다.


금액은 $29.5 였어요~ㅎㅎㅎ

환율 계산해도 3만 초반대!!

어쩜 좋니...ㅎㅎㅎㅎ






 

[ 폴로 랄프로렌 ]


셔츠, 베스트, 아우터, 모자

정말 보자마자

와~~저렴이. 사이즈부터 찾자!!ㅎㅎㅎㅎ






 


 

Team USA 화이트 티셔츠는 $14.99

 국내 백화점에서 얼마전 시즌오프로 39,900원에 판매하더라구요!?

시즌오프인데 39,900.





 

[ GAP & GAP kids ]

듣던 대로.

어마 무시하게 저렴하네요.

창고 형식으로 엄청 쌓아두고 판매하는 형식.

국내 백화점 GAP 매장 가격은 허허허...







 

[ 토리버치 슈즈 & 백 ]


매우 착한 가격.

9시 땡 하자 마자 입장했지만 중국 쇼핑객의 습격으로 인한 사이즈 확보의 빡쎔.

A 제품 사이즈 물어보고 재고 있다고 해서 다음 B제품 디자인 보고

바~로 다시 A제품 그 사이즈 주세요 라고 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Sorry. No have it.

옆에서 스마일 스마일 중국 아줌마.






 

[ 구찌 넥타이 ]


국내 백화점 ← 국내 인터넷 ← 국내 아울렛 ← 국내 면세점 ← 해외직구 ← 우!드!버!리!!!!!

(높은가격순-제품별 차이 있음)





 

[ 롱샴 ]

호 : 국내에 없는 디자인 다수.

불 : 불친절한 직원.

호 : 저렴한 가격.






 

[ 카터스 ]

대한민국 젊은 엄마들

정신 줄 빼앗는

매직 스테이션.








쇼핑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지하에 있는 푸드마켓 가서 소고기, 양고기 사다가 구워먹었네요~ㅎㅎㅎ

사진은 저렇지만 실제 그 맛은



아!


캐리어는 꼭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일정에 비가 온다면 그날은 우드버리 가늘걸로~ㅎㅎㅎㅎ






도움이 되실지 모르지만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가시기 전 참고하시라고 올려 드립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쇼핑하시길 바라며,









☆★ 우드버리 아울렛 Tip. ★☆

 


- 아래의 내용은 ● 제가 방문한 그날만 혹은 ● 그 기사님만 혹은 ● 항상 그렇지는 않을 수도 있는 점 미리 알려드리며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Vip 쿠폰북 및 Master Card 소지시 꼭 말하기.

  - 버스에서 하차 후 인포메이션으로 가셔서 Vip 쿠폰북을 꼭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Master Card를 소지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세요. 따로 프로모션을 하고 있었는데 약 $1,250 이상 사용실적 혹은 구매 시 캐리어를 증정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 하급으로 보이는 캐리어는 아니었어요.



2. 오픈 시간은 정확하게 9시. 9시에 맞춰서 직원들 출입문 안에 좌르르르(매장안에서 대기)

   - 핸드폰 시간 기준으로 정확하게 8시 58~59분에 직원분들이 문 앞에 대기하시더라고요. 9시 땡! 정확하게 오픈 & 입장. 더 일찍 오픈할 것 같아서 너무 이르게 가시더라도 오픈은 안되니 시간 맞추어서 가장 먼저 가실 매장 앞으로 가세요.



3. 토리버치 매장 쇼핑 예정이라면 가장 먼저 방문하기.

  - 저는 오전 8시 35분에 줄을 섰는데(대기번호 1번) 결국 9시 가까이 되어가니 토리버치 매장 앞에만 줄이 길게 서지더라고요.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권역에서 오신 쇼핑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좋은 제품은 가장 먼저 팔리겠죠!? 토리버치 쇼핑 생각하시면 가장 먼저 토리버치 매장을 공략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돌아가는 버스는 시간을 맞추지 말고 쇼핑 끝나는 대로 바로 정거장으로 가기.

  - 아울렛에서 다시 포트 터미널로 돌아가는 버스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요, 꼭 그 시간에 출발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 시간에 출발해야 할 버스가 승객이 꽉 차면 시간이 되지 않아도 그냥 출발했습니다. 저도 시간에 맞춰간 게 아니라 쇼핑 끝나고 정거장으로 갔는데 아직 출발 전 15분 정도 여유 있었는데도 좌석이 꽉 차자 그냥 출발하시더라고요. 버스에서 앉지 못하고 막차 버스 타고 서서 가게 되더라도 쇼핑 실~~컷하고 가야지~라고 생각했었다면....아 정말 생각만 해도...아찔할뻔 했습니다.  



5. Vip 쿠폰북은 일행 모두 챙기기.

  - Vip 쿠폰북은 막상 받아보면 오려서 내거나 뜯어서 내거나 그런 형식의 쿠폰북이 아닌 그냥 팜플렛 같은 한 장의 접어진 종이입니다. 그 종이에 아울렛 안 매장의 리스트들이 나와 있는데요, 별거 아니네?! 하고 일행 중 한 명의 쿠폰북만 챙긴다면 나중에 당황하실지도 모릅니다. 모든 매장은 아니었고 저 같은 경우엔 '라코스테', '폴로' 매장에서 그랬는데, 제품 계산 시 쿠폰북을 보여주면 할인과 동시에 쿠폰복에 있는 자기 매장 주소록 옆에 직원이 볼펜으로 체크를 하고 본인(직원)싸인을 합니다. 그럼 그 쿠폰은 사용한 것으로 간주하여 재 입장 후 재 구매 시 이미 사용하였기에 할인이 안되더라고요. 일행분의 중복된 쿠폰북이 있다면 중복 할인이 가능했겠죠!? 일부 매장 혹은 일부 직원이 그런 걸 수도 있긴 한데, 라코스테와 폴로 매장은 한국 쇼핑객들에게 인기 있는 매장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에게만 해당 혹은 그 당일에만 일어난 일일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저렇지 않더라도 때에 따라 다르구나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용으로요. :)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3-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895 · 댓글 32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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