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뉴욕 닉스 경기 보고 왔어요.
남편이 NBA 경기 보는게 정말 꿈이었다고 해서 보게 됐어요.
예매는 남편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티켓마스터에서 두 장에 800불 좀 안되게 준 것 같아요.
1층은 저----엉말 비싸서 엄두도 못냈고
2층이었는데 그래도 가까이 보이고 넘 좋았어요!!
전 농구는 진짜 암것도 몰라서 기대 없이 갔거든요.
정말 화려하더라구요.
디제이도 와서 음악도 틀어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나라 야구장 시설보다 훨훨훨 좋고 먹을 것도 다양하구요.
시간이 금방 후딱 가버렸네요!
농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한 번쯤 가보실만 할 것 같아요.
남편이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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