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여유롭게 하이라인파크와
첼시마켓을 다녀왔네요
하이라인파크는 옛날 기차길을 공원으로
만든거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평소생각하는
공원이 아닌 공중에 길게 꾸며져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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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파크 올라가는곳이네요ㅎㅎ
But~~~ 올라가는길이
이곳 한군데만 있는게 아니에요
중간중간에도 계속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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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시면 이렇게 사람들이 산책도하고
앉아서 쉬기도 합니다..ㅎㅎ
때마침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포장해와서 밥을먹는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아마도 미국은 팁문화가 발달되어있어서
포장해와서 공원에서 먹는사람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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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예술작품도 있더라구요ㅎㅎ
"MAKE AMERICA PSYCHO AGAIN"
트럼프말을 인용한 글도 보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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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끝에 오니 사람들이
다들 모여서 앉아 있더라구요...
그냥 데이트도하고 쉬기도 하는듯^^
저는 배가고파서 첼시마켓에서
밥을먹기로 했습니다.
하이라인파크 끝부분과 첼시마켓은 걸어서
5분도 안걸리거든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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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입구.. 예전에 공장이였던곳을
말그대로 마켓으로 새로
꾸민곳이지요 ㅎㅎㅎ
사람들이 랍스터를 많이 먹으러
오는곳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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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사람들이 북적북적...
사람 많습니다.. 많구요..
화장실도 북적북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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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랍스터 플레이스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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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타코를 보여줬었던
LOS TACOS NO.1도 보입니다 ㅋㅋㅋ
사실 저는 이곳에서 타코를 먹었지만 맛집코너에
올렸기 때문에 랍스터먹은후기로 대체
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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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곳에서 랍스터를 먹었네요.
보시는봐와 같이 그닥 싸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저는 라지사이즈1마리와 킹크랩다리2개
볶음밥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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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빠질수없는 맥주한잔ㅋㅋㅋㅋㅋ
랍스터와 맥주의 조합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패할수없는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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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길따라 가다보니 요런 멋진곳도
나오네요^^
다른 입구이자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