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쇼핑 후기 Again♡

지난 2016년 9월 10월 미국 방문 후 올린 후기에 이어서 ㅎㅎ

- 미국 쇼핑 후기~미국 쇼핑 팁 입니당 ㅋ♡-1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97621

- 미국 쇼핑 후기~미국 쇼핑 팁 입니당 ㅋ♡-2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297622


2016년 11월 12월 2017년 1월 미국 방문동안 한 쇼핑 후기를 올려요~

벌써 3월이네요!!
돌아와서 바쁘게 지내다보니 잊고 있다가 사진첩을 보고는 움찔해서 ㅎㅎㅎ
이번에는 그냥 주욱 스윽 올릴테니 미국 여행 시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

저는 쇼핑을 하면 그날 그날 사진을 찍기 때문에 떼샷은 없어요
너무 많아서 그날그날 정리해서 넣지 않으면 호텔 방 터집니다 ㅎㅎㅎ


제가 사온 Bath and BodyWorks
큰 초랑 샴푸 린스 핸드크림 등등이에요
이건 일부고 ㅎㅎ
많이씩 사서 쟁여 놓고 쓴답니당
제일 좋아하는 향은 오렌지 진져 랑 유칼립투스요!!


여튼 들를 때마다 매번 꼭 한두개씩이라도 손에 쥐고 나오게 되네요
저도 쓰고 선물도 하고요!


남편이 쓰는 티트리 샴푸 린스
미국 갈때마다 사와요
이거랑 히노끼 샴푸를 쓰는데 히노끼 샴푸는 통이 너무 커서 그냥 직구해요


제가 정말 너무나 사랑하는 크록스 ㅋ
지난번에도 4갠가 샀는데 또 사게 되네요
고추무늬 넘나 특이하고 은색펄은 블링블링


털이 복슬복슬해서 한겨울에도 막 땀나요
3개 사면 1개 공짜라고 해서 3개 샀어요 ㅋㅋㅋ


크록스 악세사리 우리나라 비싸죠?
저 위에 요다머리는 버튼이 있는데 누르면 요다가 막 말을해요 ㅋㅋㅋㅋ


크리스마스때였나? 여튼 세일해서 하나에 1달러 정도에 샀어요
넘 싸서 막 질렀네요 ㅋㅋ


붙여 놓으니 더 이뻐요!


시즈캔디!!
저 한 박스에 사탕이 30개인가 들었는데 똑같은 박스가 우리나라에서는 5만9천원 정도에 팔더라구요 (고터 파미에 스테이션에서요)
미국에선 한 박스에 21 달러인가 23 달러인가 해요


크리스마스 땡스기빙 등등 때 되면 박스 겉에 포장용으로 프린트된 종이를 입혀줘요 ㅋ
여튼 연달아 많이 사와서 선물 돌립니당


첵스믹스!
이 과자도 많이 샀는데 사진이 없네요
너무 과하지 않은 맛이라 전 좋아요♡


블링블링 쵸커랑 팔찌
따로 파는데 하나씩 샀어요 ㅎ
세트같죠? 팔찌 30 달러 쵸커 40 달러 정도 한거 같아요


비루비루 착용샷
나만 좋음 되니까 뭐~♡


지난 방문에 선글라스를 많이 사서
(지지난번 방문때는 더 많이 샀어요 ㅋ)
이번엔 딱 2개 장만 ㅎㅎ
구찌 & 베르사체 각 100 달러 정도?


미국 케이트 스페이드 넘나 싸요
전 귀여워서 좋아해요
막 고급스럽진 않아도 넘 상큼해요
가격도 하나에 50 달러 정도 한거 같아요
몇 달 지나서 벌써 가격이 가물가물
여튼 엄청 세일!!


스왈롭스키 50프로 세일


언니들 선물로 딱이에요 ㅎㅎ


지난번에 판도라 팔찌랑 반지 샀었는데
아 스왈롭스키 반지가 더 귀엽네요 ㅋ
집에 결혼할때 산 반지들도 있는데 그건 끼지도 못하고 잘 모셔두고 맨날 이런 반지만 끼네요 ㅋㅋㅋㅋ


브룩스브라더스에 남편 양복이나 살까하고 갔다가 보석이 눈에 뙇
대부분 품목이 50~70프로 세일!
남편거는 가디건만 사고 ㅋㅋㅋ


팔찌도 은근 귀엽지 않나요?


오 브룩스브라더스의 새로운 면을 보게됐어요 ㅎ
동물보호차원에서 이제 더이상 모피를 못 사서 ㅜㅜ 페이크퍼를 사고 있는데!
지금까지 본 것 중에 제일 고급스러워요
엄청나게 부들부들한 페이크퍼!!!
게다 60프로 세일해서 100달러도 안해요 ㅠㅠ
가방도 은근 귀여워서 샀어요
둘 데도 없는데 미쳤나봐 자책하면서 ㅠ



희원마미님의 '아줌마는 토리버치 플랫이 갑'이라는 말씀이 꽂혀서 방문한 토리버치매장에 계산하려고 줄 서 있는데 ㅎㅎㅎ
마트에 가면 계산대에 껌이 있는 것처럼 토리버치 계산대에 팔찌가 ㅋㅋㅋ
그래서 금색 은색 둘 다 샀어요
개당 60~70 달러 정도였던듯


여름에 끼면 시원해 보일듯요~


플랫은 제 사이즈가 별로 남지 않아서ㅠ
사이즈 있는 아이들로 데려왔어요
크리스마스 세일로 각 100 달러 정도주고 샀는데 ㅜㅜ
검정 굽있는 아이는 뉴욕 매장에서 30프로 세일해서 200 달러 주고 산거에요
근데 라스베가스 노스아울렛 크리스마스 세일때는 똑같은 애가 100달러 ㅡㅡ
진짜 맘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쇼핑은....아울렛입니다!!!


토리버치의 매력을 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당 ㅋㅋ
아직 한번도 못 신었는데 날 풀리면 신고 다니려고요


오 조리 대박 ㅋㅋㅋ
암 생각없이 하나씩 선물 주려고 집었는데 계산할때 보니 1인당 5개밖에 못산대요 ㅋㅋㅋㅋ
크리스마스 세일로 개당 25달러도 안 준거 같은데 여튼 전 남편있어서 7개 다 샀지만 10개 채워 살걸 그랬나싶어요ㅋ


근데 이미 더 집어오기엔 줄이 넘나 길었다능 ㅋㅋ
시누이 동서 언니들 선물로 좋아요
다 좋아하더라구요!!
포개서 들고오면 부피도 크지도 않고 싸고 좋으네요


대박 편해서 집어온 플랫
평소 플랫 잘 신지도 않는데 꽂혀서ㅜ
지난번부터 플랫을 그냥 계속 사게되네요
귀고리도 이뻐용


여행을 좋아해서 자주 다니는데 보석을 넘 대충 넣어다닌거 같아서 20달러 정도 주고 샀어요


칸칸이 나뉘어 있어용


좋으당


화장품류 ...싸요
에스티로더 클라린스? 이런애들 진짜 너무 싸요
근데 제 피부엔 별로 안맞아서 ㅋㅋㅋ
사진은 못 찍었는데 오리진스 크림이랑 화장품붓이랑 물방울 퍼프 등등 샀어요
세포라에 가면 화장품류 총집합!!
진짜 사랑입니다 ㅋㅋ 알러뷰


색 좀 귀여운듯
바비브라운 위에 3개
파데 볼터치 립스틱 3개해서 100달러도 안했음요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
편한가해서 일단 푸쉬업으로 하나 사보고 ㅎㅎ


편해서 더 샀어요
살찌는 중이라 브라는 3개로 만족 ㅋ
팬티는 10장에 35 달러였나 했네요


엄마가 길고양이 급여용 물통 넣을 가방 하나 사오라셔서 어두운 색으로 레스포삭 가방하나 ㅎㅎ
35달러정도?
레스포삭은 정말 만족도가 큰거 같아요 튼튼하고 왠만한 옷에 다 잘 어울리고
저도 레스포삭 많은데 최애 가방은 저랑 전세계 곳곳을 함께했어요


해리 앤 데이비드 과자
이거 먹고 맛 없다 하는 사람 못봤어요
진짜 추천 ㅎㅎ 레이스 모양의 쵸코과자인데 갈때마다 사옵니다
근데 날이 더워지면 시즌오프라고 안나와요
쵸코가 녹아서일까요


다이슨 V8 무선청소기 ㅎㅎ
땡스기빙 파워로 하나 장만
만족스럽습니당 ㅎㅎㅎ


힘이 좋고 일단 편해요
500 달러 정도로 아마존에서 샀는데 이민가방에 딱 들어가서 겨우 들고옴 ㅋㅋ


닥터드레 이어폰
닥터드레 헤드폰이랑 이어폰이랑 다 있는데 확실히 한국보다 훨싸요


버버리
거의 50프로 세일!
오른쪽이 작년 모델이라 얇은데 왼쪽아이보다 가격은 더 비싸요
버버리는 10년인가 전부터 아울렛용 매장용 이렇게 따로 만드는걸 금지했대요 (어떤 브랜드는 그런거 아시죠?) 그래서 아울렛이라도 다 정상매장에서 팔던거에용


타하리 70프로 세일
입으면 이뻐요


켈빈클라인 폴로 등등
엄청엄청 세일해서 각 50달러 플러스 마이너스로 샀어요
켈빈클라인 원피스는 쫀쫀하고 잘 늘어나서 입으면 은근 이쁘다능


YUMI 페이크퍼 자켓
예쁜 페이크퍼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어요 ㅎㅎ


입으면 나쁘지 않아 샀는데 이번엔 한번도 못 입었네요
물론 세일 ㅎㅎ 센츄리21~~
70 달러 정도였어요


센츄리21에서 산 원피스
평범해보이는데 입으면 이뻐요
이건 세일해도 비싸서 95 달러
목칼라는 탈부착 가능하답니다 ㅋ
떼면 더 이뻐용


모델은 이렇네요 ㅎㅎ


25 달러 주고 허둥지둥 산 원피스


입으면 이렇습니당
부들부들 만족스러워요
남편도 휴고보스에서 양복 케네스콜에서 구두 익스프레스에서 셔츠 유럽브랜드 넥타이 다 급히 새로 샀어요 ㅜㅜ
연말파티가 뭐라고 참 ㅋㅋㅋ


지난번에 산 마이클코어스 패딩으론 부족해서 2중여밈으로 된 패딩도 샀어요 레니본? 악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ㅋㅋ
일어나서 옷장만 열면 되는데 그게 귀찮.... ㅋㅋ


호주머니 안에도 융단? 으로 되어 있고 진짜 무지무지 따뜻해요
60프로인가 세일해서 250 달러 정도 줬는데 겨울 내내 잘입었네요


남편 운동바지랑 제 어그장갑
장갑 따뜻♡



어그부츠
이건 정말 한겨울에도 발 후끈후끈
세일해서 160 달러 정도


착용샷
먼싱모자 어그장갑 어그부츠 나이키 레깅스 패딩까지 둘둘 말고 있어요ㅎ
이날 정말정말 추웠거든요 ㅜㅜ


형부 선물로 라코스테 패딩
원래는 하나당 225 달러니까 두개에 450 달러 정도인데 클리어런스로 두개에 130 달러 정도 주고 샀어요


송년파티에 입고 간 휴고보스
아래위 세트에 바지는 검정색으로 하나 더 추가했어요
30프로 세일 짱


제냐 양복 엄청 세일해서 700 달러 정도 주고 샀어요 대만족♡


남편 버버리 코트
가운데는 패딩인데 션님 가족 화보인지 파파라치컷인지에서 션님이 입고 있었던거
셋다 입으면 이뻐요
버버리 50프로 정도 세일!!


익스프레스
남자 옷으로 핏도 좋고 가격도 리즈너블해서 좋아하는 브랜드에요
여기서도 무지 사는데 보는거랑 다르게 핏이 이뻐요
바지는 30달러인가 40달러인가 주고 샀는데 주위에서 다 이쁘다고해서


깔별로 장만 ㅎㅎㅎ
미국인들도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송년파티에 입고 가려고 급히 장만한 케네스콜 구두랑 익스프레스 셔츠랑 유럽디자이너브랜드라는데 첨 들어본 넥타이 ㅋㅋㅋ


익스프레스 가디건
50달러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던힐을 좋아해서 라스베가스 노스아울렛 크리스마스 세일때 구두랑 서류가방이랑 명함지갑 등을 샀어요
40프로 정도 세일했던거 같아요
어떤 애들은 70프로도 하더라구요
다 해서 1000 달러 안 준거 같아요


머스타드색 포인트가 있어서 귀여워요


원래 베르사체 명함지갑을 썼는데 명함이 몇개 안들어간다해서 하나 샀어요


구두에 넣어준 구두주걱인데 몇 개 더 받고싶었어요 ㅋㅋ 넘 이쁨
진상일까봐 겨우 참음 ㅋㅋ


코치 남자 목도리가 색이 이뻐서 사러갔다가 장갑이랑 패딩도 샀네요
목도리가 개당 60 달러 안 했던거 같고
패딩도 110 달러였나 여튼 무척 쌌다능 ㅋ


남자 먼싱 스웨터 30달러 정도
제 스웨터는 13 달러 ㅎㅎ


맨날 나이키랑 언더아머만 사다가 지나가다가 아디다스 세일한다고 하길래 들어가서 몇개 집어왔어요
아디다스 후드 20달러 정도
레깅스 25 달러 정도?


남편도 몇 개 집어왔네요 ㅎㅎ


제가 자꾸 운동복을 사니까 남편이 운동선수냐며 ㅎㅎㅎㅎ
지난번에도 나이키 운동복이랑 스포츠브라랑 많이 샀는데 또 ㅜㅜ


나이키 운동복 넘 편하지 않나요?
사진 안찍은거 더 많아요 ㅜㅜ


호텔방에서 운동하려고 산 짐볼
12 달러 ㅎㅎ
TJ MAXX에 슥 들어갔다가 이것만 딱 집어왔어요
안 파는게 없네요 ㅎㅎ


운동할때 먹은 GNC 단백질 파우더 바나나 치즈맛?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GNC 홀바디 남녀 영양제 ...하나에 80 달러 정도였던거 같은데 확실히 피곤한게 덜해요~
그리고 블렌더는 11달러인데 씽씽 잘 갈려요 ㅎㅎ


미국에서 보드타러 가자고 해서 또 부랴부랴 산 보드복 ㅎㅎ
버튼을 좋아하는데 역시 넘나싼것


남편 보드복 ㅎㅎ
몇번을 갈아입고 했는지...


보드복 안에 입을 후드랑 모자랑 가방이랑 다 샀어요
아울렛북 써서 추가할인 받아서 아 싸게샀다했는데 기억이 전혀 안나네요 ㅎㅎㅎㅎㅎ


보드 장갑도 여튼 전부 그냥 버튼에서 샀어요
장갑도 보드복도 보온 그레이드가 다 다르니 확인하고 사세요


제 보드복은 뒤가 귀엽답니당


에뜨로 머플러
제일 큰 사이즈인데 60프로해서 200 달러 정도


라스베가스 특산품 (?) ㅋㅋ
우주술!
술인데 흔들면 안에 펄 같은게 있어서 신비로워요 ㅋㅋ
선물용~~


언더아머 양말이랑 양복용 양말
골든토에서 샀는데 양복용 양말은 질이 좋아요


오 미국 노스페이스 넘 싸요
시아버지랑 친정아빠 선물로 하나씩 샀는데 하나에 30 달러도 안줬어요


후기가 좋아서 아마존에서 주문해 받은 코베 롤러
손으로 막 고맙다고 쪽지 적어서 줘요 ㅋㅋ
전 숱이 많아서 두세트 ㅎㅎ


엄청 간편해요
툭 잡아 늘려서 머리카락을 감은다음


도로 툭 눌러주면 됩니당


집에 칠리위치 테이블보가 있어서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디자인샵에서 코스터가 있어서 세트로 2개 샀어요
6개인가 들었는데 1세트에 18달러 ㅎ
싸용


호텔에 몇달간 장기 투숙해서 ㅜㅜ
미국은 우리나라랑 다르게 공기를 데워서 난방이라 ㅜㅜ
진짜 너무 건조해요 그래서 추천받아서 코스트코에서 가습기를 샀어요
90 달러 정도?
오 가습 빵빵하게 됩니다


서점에 재밌는게 많으니 서점도 가보시구요


달걀은 꼭 Cage free 로 ㅎㅎㅎ


렌트를 하실거면 한국에서 2천원이면 사니까 폰거치대랑 (미국 네비는 구글맵이 그냥 갑오브갑이에요) 폰 충전 케이블 가져 가세요~~~~

대충 폰에 남은 사진으로 휘리릭 쓴 쇼핑후기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3-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05 · 댓글 25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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