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커피 네 종류(추가, 다섯 종류)

커피는 잘 못마시지만 가족을 위해 샀습니다.
아래 네 종류입니다.



순서대로
1. Felicidad
Kaffe 1668에서 구매했고 록펠러 근처 어떤 빌딩 1층 사내 까페처럼 조그맣게 있습니다.
지점이 많지 않아 근처에 있는 곳이면 가시는걸 추천하는데 이곳은 카드만 받습니다.
원두는 좀 강하게 먹는걸로 추천받았고 로스팅한지 2주 내면 여전히 신선하다고 해서 3월 초 날짜로 샀습니다. 제일 중요한 가격은.. 안봤네요.
컵은 $18 이었어요. Made in china. 못내 아쉬운.






2. 블루보틀
디자인이 예쁘고 접근성이 비교적 좋은편. 보이는데 아무데나 가서 사시면 되는데 원두 종류 많지만 싱글로 샀어요. 싱글 종류도 4-5개 있었고 제일 비싸야 16불 정도로 기억해요. 봉투 아래 로스팅 날짜 적혀있고요. 아. 블루보틀은 원두를 갈아주지 않아요.
매장마다 친절함 차이가 있고 첼시에서 컵 따로 록펠러 지하에서 원두 따로 샀는데 웃긴건 첼시점에서는 종이 봉투를 5센트 받았다는 괘씸한 녀석들.. 록펠러에선 종이값 안받았어요.
머그잔이 사실 맘에 드는데 이건 made in japan 입니다. 가격은 역시 모름..



3. Think coffee
원두 사면 갈아줍니다. 가격은 기억이 안나요. 친절한 기억이 나네요. 컵은 이것밖에 못봤는데 별로라 안샀어요.


4. Whole foods market
장보는 식료품점인데 커피도 있어 사봤습니다.
Brookyn blend 라고 써있었고 왠지 그게 느낌있었고 잘팔리는 종류인지 로스팅 날짜가 가장 근접했고 가격도 그중에 비싼편이었고 딱 2개 남아있어 그냥 집어왔습니다.


커피 맛을 구별못하는지라.. 맛으로썬 후기가 힘드네요. 주변에 선물하기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구글맵에 커피숍 즐겨찾기 해놓고 관광&쇼핑 다니는 근처에 있을때 보이면 들어가서 무조건 사세요. 저처럼 두번 세번 다니지 마시고요 ㅎ
그럼20000



5. La colombe
추가입니다. 여행 마지막날이라 또 사버렸네요..
La colombe는 kaffe 1668 직원이 커피 모은다고 하니까 추천해준 매장이구요. 아프리카나 남미 커피는 흔하지만(?) 파푸아뉴기니는 첨이라 사봤습니다. 한개 남아있길래 사실 주워온것도 맞습니다.
가격은.. 라떼와 같이계산하여 19불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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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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