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mpire state building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017/02/16] 뉴욕여행 - Empire state building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센트럴파크 둘러본 다음에는 3km 떨어져 있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 어떤 역? 에서 내리니 보이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여기서 WWE 레슬매니아를 열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들어가보진 않았지만요 ㅎㅎ






 


- 메디슨 스퀘어가든 그 주변의 풍경입니다. 사람이 바글바글하게 많군요.




- 그리고 쭉 직진하여 5번가에서 좌회전하니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입구가.


 


- 입구 내부 입니다.


 


 


- 여기까지는 곧장 가다가 공항에서 수화물 검색하는 것 처럼 수화물검색하고, 티켓을 사는데 86F, 102F 두 종류로 구분해서 팔더군요.

  저는 혹시나해서 102F 티켓을 구매하여 올라갔습니다. 2층에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80F 에 먼저 도달을 하더군요.








 


- 80F에서 찍은 뉴욕 시내 전경입니다. 아직 덜 올라갔네요.




 


- 80F 내의 전시관들. 아직은 덜 본 것 같아서 곧장 86F로 올라갑니다.






 


- 아직은 80F 임을 알리는 표지판. 그 후 86F로 올라가서 찍은 사진들이 나옵니다.












 


- 오른쪽 중간쯤에 탑하나가 보이는데 저기가 자유의여신상 이라고 합니다.. 꼭 가봐야할 곳..ㅎ
















 


- 그리고 찍은 뉴욕 시내 전경 사진. 고층 타워들이 많이 보입니다.


 


- 102F OBSERVATORY 입니다.













 


- 50센트를 넣으면 볼 수 있는 망원경.


 








 


- 어느 정도 구경 후, EXIT 표지판을 따라서 내려 옵니다.






- 이렇게 엘레베이터를 따라서 말이죠. 다 내려오면 입구에서 사진작가 한 분이 찍어주셨던 사진을 주는데 그냥 주는 건 아니고 25달러를 주고 팔더군요.. -_-;; 세금포함하면 27.22였나;; 아무튼 타워 밖에서 날씨도 선선해서 내려가기 싫을 정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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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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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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