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우드버리아울렛 얘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번에 다녀오면서 여주 프리미엄아울렛과
느낌이 비슷하다고 느꼇네요ㅎㅎ
파주아울렛은 제가 가본적이
없기 때문에 비교불가!!
저는 타미스라는곳을 통해서 다녀왔습니다.
버스터미널에서도 수시로 출발하는버스가
있지만 가격이 40달러가 넘어요~!!
아침9시조금넘어 타미스로 가서 지하철7일권과
타미스아울렛가는 버스티켓을 샀습니다.
우드버리행 가격은 29$ 저렴하지요?ㅎㅎ
그리고 VIP쿠폰북을 교환받을수 있는
바우처도 주시더라구요^^
버스타는시간은
뉴욕출발 9:45분
우드버리출발:18:00분
입니다^^
걸리는 시간은 1시간30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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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요렇게 생겼습니다ㅎㅎ
아래쪽부분이 VIP쿠폰 교환바우처
이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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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스에서 알려준 탑승장소로 가니
수염나신 할아버지께서 우드버리행
버스티켓은 팔고 계십니다. 저희가 들고
있는 티켓을 보시더니 타미스??
이러시더니 여기서 기다리면 된다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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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우드버리까지 안내해준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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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우드버리 웰컴센터에서
VIP쿠폰을 교환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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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도도 챙겨주시구요~!!!
아울렛이 상당히 넓더라구요..
저는 나이키와 노스페이스, 랄프로렌에서
많이 샀는데 너무너무 저렴하고
좋았습니다~~ 체감상 우리나라보다
나이키는 20%, 노스페이스40%,랄프로렌50%
정도 저렴한거 같았습니다~~
여자분도 좋아하는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완전 저렴하기도 하고 ㅋㅋ
저도 여기서 쇼핑만 어마어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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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때는 유쾌하신
버스기사님이 노래도 불러주시고
간단한 가이드도 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