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뉴욕에서 뮤지컬 보기를 했습니닷 !!!
로터리로 보려고 했는데
뉴행디에서 만난 동행분이랑 일주일 내내 시도해도 절대 안돼더라구요ㅜㅜ
도대체 누가 누가 당첨이 잘된다는건지... ㅜㅜ
뉴욕까지 여행와서 이런걸로 계속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아서 그냥 직접 구입했습니다 !!
제가 앳홈뉴욕숙소에서 지냈는데 옆방언니가
숙소에서 사는게 최저가 이고 좌석도 되게 잘나온다 해서 숙소에서 티켓을 구입했어요
날짜가 임박해서 표가 없는줄 알았는데 보유하고계신 표가 있더라구요 !
티켓 산 이후로 발동동 하지 않아고 되고 일정도 정확하게 짜서 훨씬 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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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공연장에가서
여권하고 바우처 보여주고 티켓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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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더니 공연장 짱예쁨 ㅋㅋㅋ
중세시대로 들어온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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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큰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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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는 C열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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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센터중에 센터!!
앞에서 네번째줄인가 다섯번째줄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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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으니 바로 공연시작
<오페라의 유령 감상평>
안보고 갔으면 평생 후회 할뻔했어요 ㅠㅠ
뮤지컬인데 오페라와 발레까지 즐길 수 있고
노래와 무대장치도 완전 압도적이에요
샹들리에가 바로 눈앞까지 오고 머리위에서 움직임 ( 자리 짱 좋음 )
영알못인데도 다 알아 들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배우들을 가까이에서 봐서 배우분들 감정에 완전!!!! 몰입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