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의 커피매장을 털다

 

이건 말도안되는 수집벽일까요?

누욕은커피가 유명하다죠?

유명한커피집이 많아서 각 커피전문점마다 원두를 샀습니다

너무흔해져버린 블루보틀

전 록펠러센터 지하에서 화장실다녀오다 우연히 발견!

근데 사고나니 더 군데군데 보이는건 함정인건가?

브라이언트 팍에도 있으니 거기서 사셔도 됩니다.

이건 8oz인데 10.5줬어요 커피엔 세금 안붙던데 맞쥬?

 

두번째는 핫하다는 라 꼴롬브

전 이거 브라이언트 팍 마주보고 있는 중국은행건물1층에서 샀어요.

제가 도착한시간은 밤8 시

클로징 시간이었는데  원두사고싶다고 들어가도 되냐고 했더니 상당히 쿨했던 점원

원두의 종류가 상당히 다양했는데  왠지 모나코를 사고싶었어요 아이러브 모나코!제가 갔을땐 박주영이 모나코에서 페라리 몰던 시절이었죠 에긍

12oz고 가격은 13 달러 원두에따라 약간씩 가격차는 있긴해요

빈이라서 갈아줄수있냐고 물었더니 동양계 직원이 당근얌 이러고 친절하게 갈아줌

그리고 계산하는데 너 여기사니?  아냐 난 비지터야.

아 그래 너 한국사람이니? 응(서로 1초간 pause) 너도?

그러자 직원이 유창한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이러심

 

결론은 브라이언트팍 라 꼴롬브에는 한국인 직원이 일한다.는거죠 ㅎㅎ

 

세번째는 찾기가 쉽지 않았던 스텀프타운커피

여긴  유명하긴한데 왠지모를 드러내지않는 불친절함.

걍 느네들이 유명해서 콧대높은거라 해두자 ㅜㅠ

여기도 12oz인데 15예요 이게 젤싼거예요 가장 베이직하지만

 

혹시 한국으로 빈을 꼭 가져가서 테이스트 해야한다 하는게 있음 추천부탁드립니다. 뉴욕커피가 궁금한 1인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3-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71 · 댓글 1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