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센추리21 4층에서 칼 라거펠트·이반카 트럼프·토미힐피거 옷을 저렴하게 구매한 후기입니다.
4층: 합리적 가격 오피스룩 위주, 3층은 볼 것 적다고 평가
칼 라거펠트 원피스 3벌 각각 59불·69불·69불
이반카 트럼프 원피스 49불
토미힐피거 스트라이프 자켓 65불
60불만 들고 갔다가 2시간 만에 320불 지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센추리21 매장은 몇 층에 뭐가 있나요?
3층은 볼 것이 적고 4층에 합리적인 가격의 회사용·오피스룩 옷들이 있습니다. 글쓴이는 3층을 '거적대기들 뿐'이라 표현했고, 4층에서 칼 라거펠트·이반카 트럼프·토미힐피거 옷을 구매했습니다.
2.센추리21에서 산 옷 가격은 얼마였나요?
칼 라거펠트 원피스 3벌이 59불·69불·69불, 이반카 트럼프 원피스가 49불, 토미힐피거 스트라이프 자켓이 65불이었습니다. 이반카 트럼프 드레스는 가슴 부분이 파여 오피스룩치고는 노출이 있다고 적었고, 토미힐피거 자켓은 봄 분위기로 단정하게 나왔다고 평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칼 라거펠트·이반카 트럼프·토미힐피거 개별 품목 가격은 2017년 방문 당시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가 매장에서 최신 시즌 상품만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시차 때문에 아침 5시에 일어나 숙소에서 5분 거리인 센추리21에 60불만 들고 가볍게 갈 생각이었지만, 두 시간 만에 320불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계산할 때 캐셔가 '오늘 행복한 날이구나'라고 묻자 '곧 파산할 거야'라며 농담을 주고받았다고도 적었습니다.
글쓴이 승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적응되지않는 시차덕분에 아침 5시에 일어나
숙소에서 5분거리 센추리 21로갑니다
진짜 가볍게 볼 마음으로 60불만 들고갔는데
나오니까 10시
두시간을 소비하고 기적적으로 320불만 썼더군요 ㅋㅋ
내가 미쳐
하지만 뭐 제가 어떻게 칼라거펠트 원피스를 세벌이나 사겠습니까?
3층은 걍 거적대기들 뿐인데
4층 올라가니 합리적 가격들의 회사용 옷들이 보이더군요
이것은 회사교복으로산 원피스들
왼쪽부터세개는 칼 라거펠트 원피스인데 59불 69불 69불 각각하고
가장 오른쪽건 이반카트럼프 드레스인데 49불
여기가 뭐 오피스룩으로 괜찮다기에 샀는데
미국답게 가슴이 파이네요 ㅋㅋ 핏되고 엄청편한데
아 부끄러 여기라면 입고댕기겠는데
한국에서 입으려면 안에 뭘 대고입어얄듯
그리고 토미힐피거 스트라이프 자켓이 단정하게 잘나와서 65불 주고 샀네요
봄이 오고있으니까 산뜻하게요 ㅎㅎ
계산하러가니 캐셔가 오늘 너 행복한날이구나?
아니아 나 곧 뱅크럽시 될거야ㅋㅋ
이러고 농담 하고 놀았네요
그보다 더좋은것은
내가 언제 칼 라커펠트의 원피스를 사겠냐며ㅋㅋ
첫번째 원피스는 여름에도 아님 정장 자켓 안에도 입으면 딱일것같고
두번째는 까만 리본이 2개 데코된 스탈이에요
세번째는 완전 봄분위기나는 원피스고
네번째는 태그에 몸의 쉐입을 보정해주는 공학이 들었다며 자랑하는거 어째
지하에서 사지못한 우드윅 디퓨저랑 테팔 후라이용 후라이팬은 담 침공때를 노려야할듯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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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66 · 댓글 14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