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이 가는 방법은 자세히 설명하셨지만
포트 오쏘리티 터미널1층에서 꼭 14불주고 왕복티킷 사시고
2층으로 올라가면 현지인 그득한 저지가든몰 가는 버스 게이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기다리면 주말은 오전에 10분마다 배차를 해서
줄이 길어도 금방 빠지더군요
진짜 서민아웃렛 느낌나는게 현지인이 대부분입니다
전 10시 도착해서 줄이길어 10시 55분차를 탔는데 이미 사람들로그득함 ㄷㄷㄷ
여권보여주면 할인해주는거 이제는 없어지고5달러내서 할인패스포트를 샀는데
바닐라 리퍼블릭에서 10%할인받아 결과적으로 세이브 했어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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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한번이상 사용시 손해는안본다는 셈
제품 질이 꽤 좋은 바나나 리퍼블릭에서
여름용 회사교복용 원피스 47.5달러
다림질안해도 되는 출근용 셔츠 25.49불
여름 출근용 돌먼블라우스 16.99불
할인된 가격에 패스포트 추가할인으로 90.07불 사용했네요
저 원피스가 정말 물건입니다 초단정
나인웨스트를 찾아헤매다
2층에서 찾았는데
사장님이 미쳤어요 세일을 하더군요
클리어런스로 19.99불!
제 사이즈가 7.5 혹은 8인데 평균사이즈라그런지
물건있는거로만 다 끌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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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부터 여름까지 돌려신어야징
저렇게사도 79.96불!
로드샵에서 하나사는 가격이쥬!
진짜 저것만해도 다녀온 보람은 있는거임
100불이 넘으면 그 쿠폰북으로 20%추가할인받을수있는데 정말 사이즈가 없어 못산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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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갭인데 갭 티가 디스플레이된게 이뻐서 깔별로샀어요. 쿠폰북 할인은 안되는데 뒤에있는티가 각각 44.99불인게 50%할인했으니 1+1이나 다름없고
아래 후드티도 50%할인중이었어요 넷다합쳐 80불 조금 못주고 샀네요 가격 완전 좋음 심지어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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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입니다 제가 코치를 별로안좋아하는데 지난번 뉴욕갔다온 회사동료가 자기가 우드버리가서 저걸건졌다더군요
막상갔는데 저것밖에 눈에 안들어오는거 어쩔
미안하지만 샀네요 112.4불인가 그랬어요
작은데 은근 속이꼴똑참. 원가가 350불인가 붙어있더군요 디잔이 꽤 고급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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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스페이드입니다.
사실제가 가장 먼저들어간 매장이 케이트스페이드 였는데거기서 숄더백이 60%할인이 들어가서 89달러더군요
그런데 쿠폰북 사용하면 금액제한없이 10%추가할인이라서 완전 가격 괜찮았죠 사려고 줄서는길에 지갑이 있었는데 케이트 특유의 에나멜재질이 아니고 사피아노 재질이라 쓰기 좋겠다 싶어 추가로 고르고 결제하러갔어요
근데 제가 돈을 적게가지고와서 약 46 달러정도가모자라서 카드계산 하려고했는데 안되더군요 이런낭패를보았나
카드 긁으려했는데 denied가 나오더군요.
한 세번을 시도해도 안되어 어쩔수없이 숄더백 포기하궁
지갑만 있는돈으로 샀네요
혹여나 해외 오프라인 카드 제한걸어놨는데 이궁 그걸 까먹은거죠
그걸 미리 알았으면 그자리서 바로풀고 결제하는건데?
내가 상당히 좌절하며 슬퍼하니 직원이 3번째 구매하는 손님에게 주는 30%추가티킷을 주며 니가 담에 와서 이걸로 사렴 이러더군요
그 직원도 내가 너무 안타까워해서 안됐나봅니다ㅜㅠ
암튼 맘먹고 갔는데 총알만 있었음 신나게 쏘고오는건데
아쉽네요 내일이 없는것처럼 쓸수있는뎁
삭스 피프스 애브뉴보다 벌링턴이 똑같은 물건이 더 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