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가 사랑한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 야경



뉴욕 맨하튼은 달콤한 섬이에요

빼곡하게 들어선 높은 빌딩을 보고 있으면
가끔씩 삭막하게 보일 때도 있지만

거리에 하나둘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면
차가운 공기마저도 달콤하게 느껴지거든요.


이런 뉴욕이 가장 사랑스럽게 보이는 순간은 노을부터 야경까지.

세상의 모든 별이 뉴욕에 내려 앉은 것만 같아요.

꼭 인생에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랍니다. :)




* 여행기간 : 2016.10.09~2016.10.14

* 사진은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면 더 좋습니다!

* Copyrightⓒ2016 by my50cent





덤보를 빠져 나와서-





 

이렇게 브루클린 노을이 아름다운 줄 알았다면

매일 올 껄 그랬어요-





 

붉게 물든 자유의 여신상-





 

부웅-

뉴욕의 로망을 싣고-





뉴욕 여행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달콤한 맨하튼





 

아름답구나 뉴욕!





 

 

오늘따라 블링블링한 뉴욕이 그립네요!

모두 곤데이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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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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