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재즈바 55bar 다녀왔어요!

 55bar 앞에 있는 안내판입니다!

7시와 10시 공연이 있고

오늘의 뮤지션이 써있네요!

 

저는 7시 공연으로 갔는데 알고보니 15달러의 공연료는 10시 공연만 내면 되는것 같더라구요! 

(나갈때까지 공연료안받길래 이상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ㅋㅋㅋㅋ)

 

커버차지가 없거나 싼 대신  최소 2잔의 음료를 주문하셔야해요! 알코올밖에 없으니 주량이 한잔이신 분은 술 잘드시는분과 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술은 보통 7달러부터 입니다! (제가 마신 맥주와 마티니는 두 잔 모두 7달러였습니다!)

 

 오늘은 브루클린 라거가 안들어왔다고 추천해주신 다른 맥주!

 

 

 

 메뉴판입니다! 

 

 공연 시작 전 바의 모습이에요!

장소가 크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저는 가수와 제일 가까운 자리에 앉아서 봤는데 라이브공연을 코앞에서 보니(정말 코앞) 더 좋더라구요!! 

 

뮤지션들 공연 모습도 찍었는데 너무 앞에서 찍었는지 여기 올리기 미안한 사진만 남아있네요...ㅋㅋㅋㅋㅋ 가수 보호 차 그 사진은 생략할게요ㅠ

 

공연 퀄리티도 괜찮구,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엔 단골스러우신 분들이 많았어요!  재즈의 즐거움을 느끼며 소소하고 아늑한 밤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55bar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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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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