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테이크 투어(워싱턴, 필라델피아)후기

한인투어를 가려다 막판에 테이크투어로 변경했는데.... 결론은 강추!!!입니다ㅎㅎㅎ


8시에 Bowery 90, 차이나타운에서 집결했어요~
장소 근처에 노란색 옷을 입은 가이드가 서 있어요


2명이 157불?쯤에 예약했고, 가이드비 1일당 8불씩이라 16불*2명=32불 추가 지출 필수예요~
http://www.taketours.com/


저는 옵션 중 마담투소를 제외하고 프리스턴대 10불+아미쉬팜20불+아미쉬저녁18불=48불을 추가 지출했어요.ㅋㅋㅋㅋㅋ흑


먼저 간 프리스턴대 투어10불은 으으으 정말 지루했어요. 멋있는 대학이지만 굳이 10불을 내고 설명 들을 가치가 있는지ㅠㅠ 그냥 스윽 혼자 보고 앞에 스벅이나 던킨에서 10불로 커피 한 잔 마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용




그 뒤에 독립기념관...?에 가는데 너무 추워섴ㅋㅋㅋㅋㅋㅋ거의 대강보고 탔어요ㅠㅠ 식사도 해결하는데, philly's라고 샐러드바가 있어서 담아서 무게 재서 먹었어요(5달러쯤)


세번째는 아미쉬 팜으로 가는데,
아미쉬는 종교적인 이유로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대학도 가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마차를 타고 다니고 촛불을 켜서 지낸대요ㅎㅎ
특히 사진을 찍지 않는데, 그래서 가족 사진은 아래와 같이 생년월일만 적혀있다고 합니당


아미쉬 기념품 샵에서 잼도 사고ㅋㅋㅋㅋ
박물관 같은 곳에 가서, 구경도 하고 가이드가 친절히 설명 해줍니다ㅎㅎ
(현지 가이드라 팁1불씩 줬어요)






저녁에 아미쉬 팜에서 식사를 하는데,
레몬에이드, 식빵, 사과쨈, 버터, 샐러드, 그리고 치킨이나 생선(택1)을 줘요~
먹을만했고, 근처에 식당이 따로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배고파서 먹다 생각나서 찍었어욬ㅋㅋㅋ



식사후 숙소로 안내되는데,
숙소는 워싱턴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음.... 이름은 호텔인 나쁘지는 않은 곳으로 안내됐어요ㅎㅎ 조식은 간단히 빵, 시리얼이 나왔어요.


워싱턴에서는 백악관, 링컨메모리얼, 해양우주박물관, 마담투소(옵션)를 들린 뒤 점심식사(중국식 뷔페, 옵션-16불)를 합니다.
저는 뷔페 안 먹고 옆에 피자헛 가서 피자 먹었어요ㅎㅎㅎ







-결론은 값싸고 저렴히 잘 다녀왔어요!!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두당75불?+팁16불로 1박2일 워싱턴 필라델피아 버스와 1박2일 숙소가 해결돼용ㅎㅎㅎ
차에 안전벨트가 없는데, 눈이 펑펑와서 걱정이 무지 됐지만요ㅋㅋㅋㅋㅋ

-그리고 50명 정도 탔는데, 저랑 엄마만 한국인.... 한 70프로는 중국인이고, 28프로는 아랍인, 딱 두명 유럽인이었어요. 그래서 한국말로 떠들어도 몰라서 좋았어요

-대체적으로 조용했고, 시간 엄수가 필수라서 시간 강조를 많이해요. 시간에 쫓기는 느낌은 있어요

-쉬운 영어 한 번 +중국말 한 번 번갈아가며 가이드가 말 해주고,
가이드가 착해서 좋았어요ㅋㅋㅋㅋㅋ아랍에서 온 가족이 늦어서 기사님 늦었다고 막 화내는데, 가이드가 잇츠오케이~하고 기사님 가운데서 풀어주고... 착한 가이드.
코리안 월 메모리얼 어딘지 안내도 해주고..
헤어질 때 손인사 바이바이 해줬어요ㅋㅋㅋㅋ 가이드 최고!
얼롸잇?이 습관인 가이드보면 아는척 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테이크투어 강추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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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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