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라밍의 뉴욕 여행 3번째 이야기,
뉴욕의 가장 famous 한 뉴욕공원 센트럴파크에 가봤어요.
한국 공원과는 다른 색다른 센트럴 파크 돌아다닌 후기같이 공유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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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본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직접 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센트럴파크 돌아다니는 것만 하루가 걸린다고 했는데, 공원이 그냥 공원이겠지 무시하고 출발했달까요?
간단한 피크닉 도시락과 음료를 사서 공원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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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걸어 다니면서 사진 찍는 대로 전부 화보고 배경이더군요!!
한쪽은 도시 한쪽은 공원 서로 어울리는 듯 아닌 듯 같이 공존하는 게 뉴욕의 자유로운 직장에 대한 게
걸어 다니며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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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걸어 다녀서 힘들어서 벤치에 앉아서 좀 쉬고 있었는데,
센트럴파크에서 아기들 생일파티를 하더라구요.
사진 찍는 건 좀 실례인거 같아서, 나라도... 사진을 찍었네요 ㅎㅎㅎㅎ
옆에 공놀이하는 아가도 생일파티에 초대된 아이인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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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지나가자 갑자기 정글 숲 같은 곳이 두둥!!
마치 악어떼가 나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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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도 같이 센트럴파크 구경 꽉!
가까이 다가오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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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
도망가버렸숑 ㅠ^ㅠ
윤다라밍 여행 내내 혼자 사진 찍기의 달인 된 거 같아요..
진짜 어딜 가나 꼭 필요한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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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샷 찍어봤는데 그냥 화보 나오고 좋아좋아.
혼자 찍은 사진 치고 나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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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숲을 지나면 푸릇푸릇 한 초원 등장!!
뮤지컬 준비하는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도 하고!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색다른 장면들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보고 너무 색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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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 쪽을 보니 도시와 공원의 어울림이 확실하게 보이더라구요.
아 이래서 센트럴파크 하는구나~
지금 와서 생각하면 뉴욕에 있을 때 두 번 이상 안 가본 게 너무 아쉽더라고요.
뉴욕에 가면 센트럴파크 2번 이상 가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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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내려갔더니 벚꽃이 만개한 센트럴파크가 보여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피크닉을 즐기는데, 거기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 결혼사진을
찍고 있는 신랑신부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나중에 미래의 남편과 저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웨딩촬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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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욕공원에서 특별했던 것 중 하나 마차가 있어요.
전 혼자여서 타볼 생각은 못했지만 ㅠ... 누군가랑 같이 간다면 꼭 타보고 싶던 말 마차
한가지 안타까운 건 마차가 서있는 곳 주변에는 말 오줌과 똥 냄새가...
중국인 커플이 저 위에서 웨딩사진 찍고 있었는데 너무 멋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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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에는 이렇게 여유롭게 카누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요
전 한국에서 카누는 한강에선 밖에 보지 못했네요.
연인들과 오순도순 수다 떨며 카누 타는 모습과 배경이 너무 예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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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카누를 운전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아쉽게도
앞에서 사진만 찰칵!!!
그리고 가장 가보고 싶었던 영화 어거스트러쉬의 분수대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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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어거스트러쉬의 한 장면 중 나온 분수대.
이 분수대는 아직도 유명한 곳이에요.
거기다 예술적인 공연도 많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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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뉴욕 센트럴 파크는 볼 것도 즐길 것도 많았어요.
눈과 귀와 코가 즐거웠던 뉴욕센트럴파크!
예술의 도시인 만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같이 즐기고, 도시와 함께 어우러진 여유로운 모습들이,
정말 뉴욕에 살고 싶을 정도로 좋았던 센트럴파크
구경하는데 약 5시간 정도 쉬고 돌아다니고 하면서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번에 뉴욕에 다시 간다면 자전거도 빌려서 타 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