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올리언스] 2박 3일 여행 후기/정보 입니다

@Preservation hall
재즈공연 볼수 있는 곳인데 크기는 작지만 좋은 공연을 볼수 있고 밴드와 직접 교감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지구매시 티켓은 $20(cash only) 입니다

@Luke
두명한테 추천 받았는데 가보지는 못 했습니다 맛있고 가격도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15-18:00 happy hour

@Cafe Beignet
버번스트리트는 유명하긴한데 저는 너무 소란스럽고 붐벼서 바 중에 마음에 드는 곳이 없었는데, 이곳은 조용히 음식/음료 마시면서 재즈도 들을수 있는 공간이어서 좋았습니다

@Cafe Du Monde
Beignet와 Café au lait로 유명한 곳인데 한번 경험 혹은 음식이나 음료 자체로 가신다면 괜찮은데 정말 사람이 많고 붐벼서 분위기를 즐기시기에는 맞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줄은 길어도 회전율이 빠른 편이고, 24시간 운영하니 사람 적을때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교통
버번스트리트, 프렌치쿼터 부근은 차를 가지고 가는데 어려워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RTA 티켓 1회 $1.25, 1일 $3 으로 구매가능하고 버스와 street car(티켓 종류마다 다름, Jazzy ticket의 경우) 이용 가능합니다. 버스에서 종이티켓으로 구매하시거나, 어플에서 구매후 모바일 티켓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숙소 The Quisby
호스텔인데 가격대비 정말 좋습니다
깨끗하고, street car 타고 버번스트리트까지 바로 연결되어있어 교통도 편리합니디(지금은 중간에 공사중이어서 한번 버스로 갈아타야 하긴 합니다만) 호스텔로 알아보시는 중이라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다만 1층에 바를 운영 중이어서 그 음악이 들려서 잠을 못 이뤘다는 분도 있었습니다(2층) 저는 여성전용 4인실 이었는데 3층에 있어서 그런지 소음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 온도만 보고 별로 안추울지 알고 두꺼운 옷을 안 챙겼는데 패딩 챙기셔도 될 날씨였습니다(내내 날이 흐려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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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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