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미네아폴리스는 MOA·미네호호 폭포·스푼브리지·타겟필드를 하루이틀에 여유 있게 도는 아담한 도시라고 후기가 전합니다.
- 시카고에서 차로 6시간 거리
- MOA는 가운데 놀이공원, 가장자리 쇼핑몰 구조, 레고샵 인상적, 세금 없어 저렴
- 미네호호 폭포는 나이아가라 대비 규모는 작지만 산책 코스로 무난
- Spoonbridge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명소
- 타겟필드에서 뉴욕 양키스 플레이오프 경기 관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네아폴리스에서 꼭 가볼 곳은 어디인가요?
MOA(몰오브아메리카), 미네호호 폭포, 세인트폴 성당·국회의사당, 스푼브리지, 타겟필드 다섯 곳을 돌아봤습니다. 큰 욕심 없이 짧게 다녀온 일정이라 많이 돌아다니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MOA(몰오브아메리카)는 어떤 곳인가요?
쇼핑몰 가장자리에 매장이 있고 가운데에 놀이공원이 있는 구조로, 레고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구찌·샤넬 같은 명품 매장은 없지만 웬만한 브랜드는 있고, 세금이 없어 저렴하게 쇼핑했다고 적었습니다.
3.타겟필드에서 야구 경기 보기 괜찮나요?
운 좋게 뉴욕 양키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를 볼 수 있었고 경기장 분위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경기 내용 자체는 답답했지만 현장 분위기 때문에 돈이 아깝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빡빡한 관광 일정이나 명품 쇼핑 위주의 여행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시카고에서 차로 6시간 걸려 친구를 만나러 미네아폴리스에 다녀왔고, 타겟필드에서 우연히 뉴욕 양키스 플레이오프 경기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아래에도 미네아폴리스 다녀오신 분이 있네요!
저는 친구가 미네아폴리스에 있어서 잠시 다녀왔습니다
시카고에서 차로 6시간 걸리더라고요
미네아폴리스는 생각보다 도시는 작은데 참 살기 좋은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어딜가야겠다는 큰욕심이 없던터라
많이 돌아다니진 않았지만,
후기 남겨요
1. MOA(mall of america)
- 상당히 큰 쇼핑몰이더라고요
- 롯데월드같이 가운데는 놀이공원이고 쇼핑몰은 가장자리에 있는데, 놀이기구는 뭐 크게무서운건없는?
- 레고샵이 있었는데 눈 돌아갈뻔했어아ㅡ
- 구찌 샤넬 처럼 명품샵은없는것같고, 그래도 있는건 다있는것같아요. 음식점도 많고 세금이 없어 저렴하게 살수있었어요


2. 미네호호 폭포
- 잠깐 짬내서 다녀왔어요
- 나이아가라를 보고와서 그런지 크기에는 감흥 없었는데 그래도 산책겸 다녀오기좋은것같아요

3. 세인트폴 성당 및 국회의사당
- 미네아폴리스옆에 세인트폴 도 있어 잠시 다녀왔습니다
- 유럽에 큰성당에 비핸 크지 않고 관광객도 없는것 보니 관광지보다는 진짜 성당 같은?
- 국회의사당도 잠시 찍고왔어요


4. Spoon bridge
-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이뻤어요
- 조용하고 너무 한가롭게 쉬다왔네요
- 미네아폴리스의 대표명물? 같았어요


5. 타겟필드
- 역시나 이번에도 야구장 다녀왔습니다
- 운좋게 뉴욕 양키스하고 한 플레이오프경기가 있었어요
- 경기는 답답했지만 경기장 분위기나 이런것들이 너무 졸아 돈이 아깝지 않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