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에서 시카고오는길에 디트로이트 잠시들려 야구보고왔습니다.
위험한도시라고하던데 주차도 야구장앞쪽에하고 경기장근처에 사람들도 많다보니 위험하다는 느낌은 못들었습니다.
예전엔 디트로이트가 강팀이었는데.. 올시즌은 최하위이다보니 관중이 kbo 수준이더라고요..
경기장이나 분위기도 클리블랜드보다 별로이긴하나 그래도 야구장 체험만족했습니다.
특이하게 경기장 내부에 회전목마도 있더라고요.
경기장 가기전 한국관이라는 한식당 들렸는데 김치전하고 갈비탕 맛있습니다!
이제 플레이오프라 경기장 가는게 한정되지만 최대한 더다닐생각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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