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 글보니 클래블랜드 글이 별로없더라고요.
아무래도 위험하다라는 인식이있는것같고,
실제로 가보니 할만한것도 없고, 사람도 타 도시들에 비해 적은 같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잠시 들리는 느낌으로(?) 가기엔 좋은것같습니다. 특히 클리블랜드는 야구,농구,미식축구 가 유명한데 경기장이 모두 20분내에 모여있으며, 다운타운도 작아 걸어가기 좋았습니다.
전 나이아가라폭포가기전 오후1시~10시까지 있었습니다. 참고로 아래 일정 모두 걸어서 20분 반경내에서 다녔습니다
- 주차 : 락앤롤 명예의전당 맞은편 가라지
(스팟히어로 이용 13불)
- 점심 식사 : 포탕까페
(아시안음식이 땡겨 베트남 음식점 갔습니다. 양이 무지많으니 많이시키지마세요ㅜ 맛은 딱 적당)
- 락앤롤 명예의전당
(총4층으로 되어있는데, 1층은 시대별/지역별 가수들 소개와 노래들, 2층은 직접악기연주 하는 장소, 3층은 명예의전당 리스트, 4층은 영상관. 개인적으로 직접악기연주하는곳이 재밌었어요. 기타나피아노, 드럼 등등..)
- 옆에 과학박물관있으나 시간없어 패스
- 야구관람
(프로그레시브 구장 방문 완전 강추입니다. 분위기도좋고 구장도 예뻐요. 나이아가라일정 때문에 6회에 나와야했지만.. 티켓은 스텁허브로 인당 수수료포함 30달러로 1층 1루수쪽 좋은자리 예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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