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웨스트 하면 0마일이라고 써있는 표지판과 쿠바까지 90마일이라는 표식이 유명한데
그사진은 아래에도 있고 직접 보시는게 좋을것같아 안올려요 ㅎㅎㅎ
마이애미를 들려 키웨스트를 갔고 개인적으론 바다는 마이애미 바다가 더 좋았어요
키웨스트는 해변자체가 마이애미보다 좁고 바닥에 해초가 있어서 느낌이 좋진않더라구요
마이애미가 해변에서 놀기엔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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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닭이 막 돌아다닙니다 ㅎㅎ 이집갔다 저집갔다 ㅎㅎ
사람들이 신경안써요 돌아다녀도 ㅎㅎ
9월에 여행을 해서인지 아시아인은 저희 말고 딱 2팀봤어요
중국인 한팀 일본인 한팀(각각 2명씩)
헤밍웨이집은 수리를 조금씩 하고 있고 한글로된 안내서가 있어서
꼭 가이드시간 안맞춰도 될것같아요~
(생각보다 볼건 많이 없는듯 고양이 6마리 보는 재미가 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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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집들이 파스텔톤이라 진짜 예뻐요~~
그리고 저흰 운전시간이 너무 길어서 망고랑 과일좀 썰어서 갔어요 ㅎ
(6시간 넘게 차에 있었는데 차에 에어컨도 있고 실온 보관 과일이라 상하지 않아요!)
플로리다가 더운곳이라 그런지 다른과일은 과즙도 없고 퍽퍽하고 맛이없는데
열대과일이 맛있다고 사시는 분이 추천해 줬었거든요!
망고(개당 1000원 정도) 스타푸르츠, 멜론 싸면서도 맛있었어요(월마트 기준)
지금은 그쪽의 가을겨울 들어가는 시즌이라 살짝 안익은게 나올지 몰라도
망고랑 멜론은 진짜 맛있어서 매일매일 사서 먹었네요
여행하면 차 오래 타야 하는데 매번 편의점 멈추기 싫기도하궁~
마트에서 한번에 사다가 먹는게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