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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 (sunpass: $7)
왕복 기름 값: 2011년식 소나타 기준 주유 만땅으로 한 번 왕복 가능 (약 $50)
주차: 종일주차 $40 (더 싼 곳도 많으니 여러군데 둘러보고 정하세요 ㅠㅠ)
지도: 구글 지도 사용 (freehand miami hotel ~ 420 margaret street keywest )
총평: 1월 1일 새해 key west 다녀 왔습니다. 전 혼자 다녀오지 않고 미여디에서 구한 동행 누님이랑 함께 다녀왔습니다. 여행 당일에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 었습니다. 한낮에 30도까지 올라 갔고, 습도도 조금 있는 편입니다. (우리나라 초여름 정도의 습도)
일단 관광지이다 보니 key west 섬에 들어가게 관광 장소에서는 마트를 찾기 힘드니 down town 또는 해양 스포츠를 하시는 곳에 도착하기 전 보이는 마트에서 필요하신 물건을 모두 구입 하신 후 down town에 주차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는 길에 publix가 하나 보이는데 거기서 물품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다들 아시겠지만, key west는 볼거리가 많은 광광지라기보단 수영하고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휴양지의 느낌이 더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한나절이면 키웨스트에서 유명한 것들을 왠만하면 다 보실 수 있어요. 특히 가장 유명한 이정표에는 사진 찍기 위한 줄이 긴편이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key west 섬에서는 생각보다 노을이나 바다만 보기 좋은 스팟이 없었어요 (사람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요 ㅠㅠ) 그래서 이쁜 노을이나 바다만 보고 싶으신 분들은 노을 시간 때 페리를 이용하시거나 시간에 맞춰 key west에서 빠져나와 한 적한 곳에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고속도로 곳곳에 정차하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곳들이 많거든요 ㅎㅎ
즐거운 key west 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