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네츄럴 브리지 와일드 라이프 랜치

 

자연동굴 간김에 근처에 있다는 동물원에 들렸습니다.

한국의 동물원과는 다르게 내차를 직접 운전해서 들어갔어요

입구에 표를 살때 사료를 1봉지는 무료로 주고 

그다음 부터는 판매를 했는데 둘이서 가서

한봉지는 샀어요

 

 

차창문을 열고 사료를 손으로 직접 주기도 하고

저렇게 멀리 있는 애들한테는 던져 주기도 해요

 

 

 

 

텍사스의 시그니쳐 동물인 '롱혼' 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정~말 뿔이 기네요 ㅎ

 

 

차들 사이사이로 동물들이 와서 사료를 받아먹습니다

저도 손으로 줬는데 무서워서 

내손은 먹으면 안된다고 부탁하면서 줬어요 ㅎㅎ

안그래도 입술로만 오물오물 잘 먹더라구요

먹는걸 찍었어야 하는데 

먹이주느라 정신이 없어서 한장도 못찍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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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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