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동굴 간김에 근처에 있다는 동물원에 들렸습니다.
한국의 동물원과는 다르게 내차를 직접 운전해서 들어갔어요
입구에 표를 살때 사료를 1봉지는 무료로 주고
그다음 부터는 판매를 했는데 둘이서 가서
한봉지는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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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문을 열고 사료를 손으로 직접 주기도 하고
저렇게 멀리 있는 애들한테는 던져 주기도 해요
텍사스의 시그니쳐 동물인 '롱혼' 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정~말 뿔이 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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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들 사이사이로 동물들이 와서 사료를 받아먹습니다
저도 손으로 줬는데 무서워서
내손은 먹으면 안된다고 부탁하면서 줬어요 ㅎㅎ
안그래도 입술로만 오물오물 잘 먹더라구요
먹는걸 찍었어야 하는데
먹이주느라 정신이 없어서 한장도 못찍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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