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지 벌써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시차 적응한다고 3~4일은 새벽같이 일어나서 동네 파크가서 산책하고 점심먹고 나면 잠이 쏟아져서 또 자고.. 반복하다가
이제 좀 바이탈이 돌아오는 느낌이네요...
7~8월이면 타는듯이 덥다는 이곳 샌 안토니오도 10월이 되니
자전거 타고 동네 돌아다녀도 기분좋은 정도의 날씨 입니다.
그래도 한낮에는 해가 빛으로 때리는 느낌이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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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산책하는 팀버우드파크 파노라마샷인데..ㅎ
용량땜에 줄였더니 잘 안보이네요 날씨 정말 좋은데...
이제 시차 적응도 마쳤고
슬슬 다운타운 구경이라도 가볼까 합니다.
샌 안토니오 리뷰가 너무 적어서 시간 나는대로 업로드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