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 있는 달라스라는 시에 거주하고 있는 저로썬 어스틴은 생기와 젊음이 넘치는 곳으로 달라스에서 운전으로 세시간정도 걸리니 주말 여행으로도 자주 갔다오는곳이에요~
어마무시하게 부자들만 산다는 밑으로 내려다보이는 저택 거주자들은 프라이벗 요트는 하나씩 필수로 가지고 있다네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조지부시 전 대통령이 요기 산다고.... 맞는진 몰겠지만...
생맥주 좋아하면 꼭 들러보세요~~ 어스틴에서 직접 양조한 맥주들도 있어요
바다랑 전혀 근접하지 않은 어스틴인데도 스시가 정말 맛있어욤!!!
여긴 벽낙서장으로 유명한 Graffiti park 에요. 얼굴은 별로 안예쁜 관계로 모자이크 처리 ㅋㅋㅋ
어스틴은 음식으로도 유명한데 그중 바베큐가 갑이에요! 돼지처럼 먹고나서 돼지동상과 함께 찍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