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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두번째 방문이에요
세계최대 아쿠아리움인만큼 연휴에 인파가 가장 많이 몰려요
그리고 입구 키오스크에서 발권시 비싸고 (40불정도) 길고 긴 줄을 지나야해서 (지난번엔 열한시반쯤 왓는데 한시쯤 들어갔어요)
미리 홈페이지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하고 개장할때 입장하는걸 추천해요
사람도 많이(?) 없고 가장 관람하기 좋아요
(사실 가장 좋은건 근처에서 살면서 평일 가는게 가장 좋지만요ㅜㅜ)
들어가자마자 가장 인기 많은 ocean voyager(고래상어,만타,바다거북이)-cold water quest(벨루가,해달,펭귄)-troical(해파리,니모) 순으로 도는걸 추천해요
나머지는 그리 인기가 많지 않아서 붐비는 시간에 가도 구경하기 수월한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