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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슈프림도 다녀왔는데
소호는 상상이상으로 줄이 기네요
몰랐는데 예약 시스템도 있더라고요?
11시 오픈인데 12시까진 예약한 사람들 입장이라고 해서 한시 반 정도에 입장 한 거 같아요..
가실 분들 참고하시길...
목요일에 간 거라 줄이 길거라는 건 생각은 했는데.. 비도오고 날도 춥고
그리고 사람들 줄 서면서 대마초 엄청핍니다 ㅡㅡ;;;
머라 말은 못하고....
이때 드랍이 스파이더맨 콜라보였는데
예약한 사람들이 쓸어갔는지 안보였구..
반팔은 시카고에서 봤던 거랑 똑같더라고요??
잘 안바뀌나봐요
솔직히 반팔이랑 슬리브 말고는 살 거 없었어요
후드집업 슈프림 로고 작게 박힌 것도 갈 때마다 있긴해요
소호 나이키 매장입니다
제가 갈 땐 항상 웨이팅 없었어요 전 사실 나이키는 관심 없어서 산 건 없고 ㅎㅎ 친구 사는 거만 구경했는데
에어포스 악세사리 귀여워서 그건 샀네요
스투시 사진이 없는데 ㅠㅠ
구글 맵 후기에서 키작은 직원 싸가지 없다고 해서 좀 걱정했는데 ㅋㅋㅋㅋ 글쎄용.. 여기 사람들 팁 안주는 매장은 거의 불친절해서 딱히 싸가지 없다 생각 안들더라고요
좀 틱틱대긴 했어요 근데 뭐 나름 잘 챙겨주는 거 같기도 하고 .. 기분 상할 일은 없었어요!
근데 중요한 건 옷이 별로 없어요;; 다행히 스투시 뉴욕 반팔티는 있어서 샀는데
선반 위에 있는 옷은 장식용이라 안판다더라고요..
후기에서 같은 인종한테는 팔았단 말이 있던데.. 흠
그래도 공홈에서 사는 것 보단 만원 정도 싸길래 몇 장 샀어요
가격표가 다 없는데 반팔은 거의 40불인 거 같아요!
모마스토어랑 파타고니아 사진이 섞였네용 ㅎㅎ;;
파타고니아는 물량은 많은데 226불 정도라..(후리스)
한국 가격이랑 차이 없는 거 같애서 안샀구요.. 색상도 특별한 건 없더라고요
그리구 모마스토어는 !! 많이들 추천하시길래 기대했는데
넘 비싸서 살 게 없었어요 ㅠ 저 미피도 40불 넘구
비와서 우산 샀는데 45불 이더라고요 ㅎㅎ 깜놀
이렇게 저의 소호 후기 끝입니다..
슈프림 가실 분들 꼭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