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카이투어 통해서 Andy문 실장님과 2박 3일 그랜드캐니언 다녀왔어요.
라스베가스의 역사부터 각 포인트별 설명들을 꼬꼬무처럼 설명해주셔서 재밌었네요ㅎㅎ
실장님포함해서 총 4명이서 소규모로 떠나니까 구경할 시간도 넉넉했고, 사진도 여유롭게 많이 찍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실장님이 경력과 연구(?)를 많이 하셨는지,
알고계신 뷰포인트들과 사진구도들을 많이 알고 계셨고 직접 찍어주시기 까지 하셔서 좋았어요.
게다가 사진을 정말 잘 찍어주셔서 놀랬어요 ㅋㅋㅋ
사진 진짜 많이 찍었는데, 아직 정리가 안끝나서... 몇 가지만 투척합니다! 그 굉장히 굉장한 대자연의 느낌은 아무리 사진으로 담기지가 않아 아쉽네요. 직접가서 보세요!
마지막으로 팁드리자면, 여행일정을 잡으실때
1. 일기예보 확인하기. 예보가 제대로 예측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맑음일때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2. 달 모양? 확인하기. 달이 초승달 처럼 작을때에 은하수까지 보인다고 하네요! 저는 거의 보름달에 가까워서 아쉬웠어요
2박 3일 진짜 피곤하긴한데... 진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