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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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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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사몽한 상태로 새벽 5시 15분 픽업받아 1박2일투어 시작!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걱정반 기대반인 상태로 출발했는데 역시나 비가 오락가락 했어요. 근데 올라가다보니 눈으로 바뀌더라구요. 눈오는 캐년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고 첫날밤과 이튿날은 맑음 그자체여서 두가지 날씨를 한번의 투어로 느낄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좋았던 건 팀장님께서 설명해주시는 모든것들..!
세계사, 근현대사, 역사 학창시절에 정말 싫어했는데 정말 심취해서 들었답니다.
뭔가 더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굳이 별점으로 따지자면 그랜드캐년 밤하늘에 떠있는 별갯수만큼 드리고싶네요!
그럼 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