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스카이투어를 통해 1박2일 그랜드캐년 투어 다녀온 후기입니다!
Andy문 실장님과 함께 하였고, 정말 1박2일동안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투어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설명도 재미있고 맛깔나게 잘해주시고, 사진은 말해무엇,,,(경력직을 뽑는이유?!)
중간중간 삶의 지혜가 담긴 얘기도 해주시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베가스에 아는 삼촌 생김!)
서론은 이만 하고 이제 투어동안의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일출 보며 맥모닝으로 스타트!
첫번째는 자이언캐년입니다.
첫 캐년만으로도 압도당했는데,, 이게 새발의 피였단걸,, 나중에 깨닫습니다.
두번째 브라이스캐년입니다.
첫 번째는 바로 잊혀지는 이 브라이스캐년....어마무시합니다.
세번째는 홀스슈밴드, 일명 말발굽 강?이라고 해야하나,,
여기 꼭 오고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압도당하더군요.
여기서 운 좋게 일몰이 겹쳐 더욱 더 이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첫 날의 투어는 마무리, Andy문 실장님의 바베큐,,
소세지와 삼겹살,, 그리고 직접 끓이신 소고기무국 여기에 술 빠지면 유죄....
마지막 사진은 아침으로 끓여주신 부대찌개라면!! 한국인은 역시 라면!!
네 번째는 엔텔롭캐년입니다.
비 오면 못 들어간다고,, 전 날에 기상예보 있었지만,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에 입장했어요 :)
진짜 자연의 신기함을 감상하고,, 사진으로 다 안 담기는게 슬펐습니다ㅠ
다섯번째는 대망의 그랜드캐년....
여기가 끝.판.왕 진짜로 앞에 모든 게 잊혀질 정도로 웅장 그 잡채...
내가 실제로 보고 있으면서도 합성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 곳
정말 자연의 위대함에 저는 한낱 먼지 쪼가리....
밑에 사진들은 Andy문 실장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여러분,, 캐년투어는 꼭 가세요. 두 번 가세요..!